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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posts![[영화] 러브픽션 (2012.6.6)](https://img.zoomtrend.com/2012/06/14/f0049445_4fcf6e1fdf2cf.jpg)
[영화] 러브픽션 (2012.6.6)
러브픽션 (2011)로맨스, 코미디 | 121 분 | 15세 이상 | 한국 | 2012.02.29 개봉 감독 | 전계수출연 | 하정우, 공효진, 이병준, 조희봉, 지진희제작/배급사 | ㈜삼거리픽쳐스,㈜판타지오/NEW 이 영화의 미덕은 캐스팅이 아닐까...한다.공효진과 하정우가 아니면 이런 느낌을 만들 수 있었을까.하정우는 쪼오끔 떠있는거같은 느낌을 받지만그래도 역시 갑은 갑이다. 돗자리 위에서 뒹굴거리는 장면은 정말...능글의 끝이랄까.완전 매력 넘친다. 진심 존경스럽다. 영화는 대체로 (나로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쿨함을 유지하면서 진행되지만사랑하면서 흔하게 겪을 수 있는 과정과 고민들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는 느낌을 준다. 포스터가 좀 싼티나긴 하지만(처음 봤을땐 무슨 소규모 연극동아리 포스터
![[영화] 러브픽션(2011, 한국).](https://img.zoomtrend.com/2012/05/20/c0019328_4fb893599ad75.jpg)
[영화] 러브픽션(2011, 한국).
러브픽션 - 당신의 마음을 방울방울하게 만들 영화 20120220 @ 메가박스 코엑스 alone 멜로/애정/로맨스, 코미디 | 한국 | 121분 | 개봉 : 2012.02.29 | 감독 : 전계수 주연 : 하정우(주월/마형사), 공효진(희진/혜영) | 15세 관람가 * 본 포스팅은 코크패밀리 활동을 하면서 송고한 포스팅을 이글루스에 맞춰 재구성하였습니다. - 영화 관람전 포스팅입니다. 사랑이라고 하는 감정은 참 간단해보이면서도 단순하지 않습니다. 어느 한 일본 드라마의 대사에도 나오는 말이지만, ‘우리들은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라고 할 정도로 가슴 깊은 곳 감정선은 매우 ‘부농부농(분홍빛 사랑이 꽃피운다는 의미의, 커플을 지칭하는 인터넷 신조어죠)’한데 현실은 ‘빈농빈

러브픽션_공효진, 하정우
모두가 이 영화를 보고와서 재밌다고 했다. 보러 가자고 했을땐 모두가 봤다고 보라고만하니, 시간이 흘러 영화 상영이 끝났을때, 혼자 볼 수 밖에_ (ㅡㅡ^) 토요일 아침 한적한 길가를 터벅터벅 걸어 일찍 가게로 나와 빵집에서 사온 샐러드와 빵과 데자뷰를 책상위에 어지럽게 꺼내놓고, 느긋이 다운버튼을 눌러 재생하여 보았다_ 큰 웃음을 자아낸. 몽글몽글한 영화_ 참. 뭐. 혼자 봐도 재밌구만_ 오늘 하루 종일 몽글몽글몽글몽글 모드_ 닷. 젠_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