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세계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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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 / 돈암서원 #2)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서원', 사계 김장생의 학문과 공덕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서원 論山 遯巖書院

(충남 논산 / 돈암서원 #2)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서원', 사계 김장생의 학문과 공덕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서원 論山 遯巖書院

논산 돈암서원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돈암서원은 정문에 해당하는 입덕문을 시작으로, 응도당, 정희당, 양성당, 장판각, 거경재, 정의재, 전사청 등의 건축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호학파를 대표하는 사계 김장생을 기리기 위해서 세운 서원입니다. 현재는 김장생 선생과 함께 김집, 송준길, 송시열 선생의 위패도 함께 모시고 있습니다. 돈암서원을 포함한 '한국의 서원'은 조선후기 교육 및 사회적 활동에서 널리 보편화된 성리학의 증거라는 점에서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1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현재 전국에 총 9곳이 있는데 저는 이번 생에서 이 9개의 서원을 모두 돌아보는 게.......

서울 성북구, 조선왕릉 <의릉> 20대왕 경종과 선의왕후의 능

서울 성북구, 조선왕릉 <의릉> 20대왕 경종과 선의왕후의 능

traveling boy|2024년 10월 30일|등산

주차는 무료 주차장은 입구 반대편에 아주 넓고 무료다. 입구에서 안쪽 왕릉이 보일 정도로 왕릉만 관람한다면 10분 컷이다. 왕릉 뒤를 한 바퀴 도는 산책로가 있고 뒷산인 천장산으로 등산로가 연결되어 있기도 하다. 남한에 존재하는 40기의 조선왕릉은 모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입장료는 단돈 1000원. 매주 월요일 휴무 거의 모든 조선 왕릉의 공통사항이다. 이러이러한 사람들은 무료입장이다. 필자가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은 한복착용 뿐이다. 아, 매주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방문하거나. 조선왕릉 의릉 의릉은 조선 왕 경종(20대)과 그의 두 번째 왕비인 선의왕후 어씨의 능이다. 경종은 숙종의 아들이자.......

(충남 논산 /돈암서원 #1)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서원', 사계 김장생의 학문과 공덕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서원 論山 遯巖書院

(충남 논산 /돈암서원 #1)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서원', 사계 김장생의 학문과 공덕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서원 論山 遯巖書院

제가 찾은 충청남도 논산시의 연산면이 대추로 유명한 고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연산역에서 나오자마자 이렇게 맛있는 대추를 표현한 작품이 세워져 있었어요. 연산면은 현재 전국 대추의 40%를 책임지는 고장이라고 하더군요. 이 연산 대추를 알리기 위해서 매년 가을에 축제도 열린다고 하더군요. 연산면은 이 대추 조형물 외에도 많은 조형물들을 역 앞에 설치해두고 관광객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지역의 깨끗한 하늘과 아름다운 경치를 보니 왜 이곳에서 맛있는 대추가 많이 생산되는지 알 것 같네요. 그런데 이곳의 대추가 유명해진 이유는 연산면에서 생산되는 대추도 그 이유입니다만, 이곳이 인근 지역의 대추를 많이 사들.......

조선왕릉 고양 <서삼릉> 희릉과 예릉

조선왕릉 고양 <서삼릉> 희릉과 예릉

traveling boy|2024년 10월 27일|등산

붐비는 진입로, 주차의 어려움 네비 찍고 들어가는데 진입로부터 이게 뭔 난리냐. 원래는 충분히 넓은 길로 보이지만 길의 오른쪽은 아예 주차장이 되어 버렸고 남은 공간으로는 왕복으로 차량 이동이 불가하다. 왼쪽 길만 이용하여 왕복을 하니 차량이 정체될 수밖에 없어 보인다. 안 그래도 들어가던 한대의 차량이 땀 뻘뻘 후진을 하고 있고 그 뒤로 십수 대의 차량이 밀면서 나오고 있다. 들어가던 차가 불쌍.. 나가던 차들 다 빠지고 필자도 쓰윽 들어가 본다. 왕릉 앞까지 오른쪽 차선은 그 기능을 상실했다. 갓길의 회전율은 높아 보인다. 막다른 길이어서 나가는 만큼 빈자리가 생기는 듯하다. 어쨌든 진입로 바깥에서 거의 500m를 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