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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온 노래
영국의 커다란 특징이자 강점 중 하나가 대중 예술, 특히 음악 분야에 있음은 명백합니다. 비틀즈 이래 팝/록 분야에서는 사실상 미국과 반분하고 있다 해도 무방하죠. 그래서 이번 런던 여행에서는 유명한 앨범의 표지에 등장한 곳을 몇 군데 들렀습니다. 찾아보면 더 나올테지만 준비가 짧고 출발이 임박하여 대충 생각나는 곳만... 물론 그 1순위는 이미 오래 전부터 세계적인 명소가 된 이곳! 비틀즈의 "Abbey Road"! 구글 맵에도 아예 이름이 따로 올라있네요. 정확한 위치는 2 Abbey Rd,London NW8 0AH 라고. 명곡들로 가득한 앨범이지만 눈 감고 딱 하나만 고르라면 역시 이것 'Something' 이네요. 비틀즈의 음원은 저작권 주장으로 막혀있어 해체
![[2013]방콕/파타야/홍콩/마카오-6일차](https://img.zoomtrend.com/2013/02/02/b0130798_510bb7eacdedb.jpg)
[2013]방콕/파타야/홍콩/마카오-6일차
이날은 마카오 가는날이라 일찍나가서 8시 배를 탔습니다! 여권챙기는거 잊지 마시구요:) 8시배라고 딱 맞춰서출발하는게아니고 한 5분정도 있다가 출발하더라구요 배타고 이미그레이션 나와서 리스보아호텔행 셔틀버스를 탔습니다! 나오자마자 이쁜언니..?동생?!들이 피켓들고 서있는데 알려줍니다 왕관모양 리스보아호텔이에요:) 너무 귀여워서 사진만 몇장 찰칵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삥 돌아서 세나도광장으로 바로 갑니다 cod행 셔틀을 탈 미샤앞이에요 11시부터 셔틀이 있데요 :( 그제서야 피켓 설치하더라구요 이사진을 자세히보시면우측 P라고 써있는 파란간판 뒷쪽으로 작게 margaret .. 써있는게 보이는데 여기가 그 유명하다는 에그타르트가게더라구요! 그래서 저쪽으로 슝 들어가서 두번째 골목에 바로 오른편에 가게가

9/10 브뤼셀!도착 홍등가로 끌려갈뻔(?)하다
거의 한달만에 다시 쓰는 여행기ㅋㅋㅋ 7시간동안 기차타고(환승도 아니여서 꼼짝없이 기차에 갇혀있었음) 저녁쯤에 드디어 브뤼셀 midi역에 도착했다이번 숙소는 air B&B로 구한 집브뤼셀엔 숙소가 비싸고 그지같아서 고민하던차에 발견하게 됐었다그러다가 에어비앤비라는걸 알게되서 이걸 이용했는데 좋은집이 있었다!! 근데 문제는 남자애랑 같이써야함;;방이 따로있는게 아니였다;;;;;; 근데 나는 진짜 뭔 배짱이였는지 그냥 싸고 집도 좋아서 ㅇㅋ! 했다 쇼파에서 자면되니깐그리고 걔네집에 머물다간 애들도 여자애들 많았고 또 보면볼수록 줄리엔은 게이같았어서.....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간이 배밖으로 나왔다ㅋㅋㅋㅋㅋ근데 다행히도(?) 그 집 주인이였던 줄리엔이 자기 밴드 공연때문에 내가 있는동안에 집에 없을것같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