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회사
Posts
34 posts
이것도 참 잊을만하면 뜨는 기사인데
아시아경제 : 게임업체, 선행으로 부정적 인식 개선한다게임업체가 어디 뭐 기부를 했니, 봉사를 했니, 자선사업을 했니… 하는 기사가 뜨기 시작한지도 꽤 오래됐다. 근데 이런 기사 뜰때마다 "그래도 착한짓도 하긴 하네"보다는 "괜히 생색내지 말고 게임이나 제대로 만들어"라는 생각이 드는건 내가 비뚤어졌기 때문만은 아닐거라고 생각한다.그래 사회에 기여해 이미지를 개선하겠다는건 사실 그렇게까지 나쁜 건 아니다. 근데 우선 근본적으로 "게임" 회사니까 제대로 된 게임을 만들어야 하고, 또 한국 게임회사는 거의 대부분이 온라인/모바일 게임 회사니까 단순히 제작사가 아니라 "서비스 업체"라는 면에서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이게 선행되지 않으면 사회에 무슨 기여를 하건 게이머 입장에서는 그저 고식지계로 보일

게임 회사와 유저들
다시 한번 불어닥친 게임 규제에 대한 부분도 있고요즘 이래저래 규제에 관련된 내용 중 환영 요소이기도 한 랜덤박스에 대한 이야기도 많다보니이래저래 모 게임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게임 유저이기도 한 사람의 시각에서 써보는 이런저런 이야기 1. 온라인 게임이란게 게임 자체의 제작도 중요하지만, 그걸 유지하는 서비스도 중요한 분야라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는 유저들과, 게임을 만들고 제공하는 게임 회사간절대로 메꿀 수 없는 간극이란게 존재할 수 밖에 없고, 이 차이는 결국 서비스의 퀄리티 차이에 만족하지 못한 유저들의 반발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근데 서비스의 체감이란게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지라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한 유저들은 이래저래 불만을 토로하게 되고근데 서비스에 만족하거나 이해하는 유저들도 있는지라 이
뭐야 아루온 망했어?
국내기업온라인보고서 : 아루온게임즈, 아루온커뮤니케이션즈 둘다 폐업이라고 뜸. 난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결제하려고 뜨면 미가입 가맹점이라고 뜬다는 얘기도 있음. 흠좀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