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회사

포스트: 34
Tags

Posts

34 posts
이것도 참 잊을만하면 뜨는 기사인데

이것도 참 잊을만하면 뜨는 기사인데

Indigo Blue|2015년 9월 5일

아시아경제 : 게임업체, 선행으로 부정적 인식 개선한다게임업체가 어디 뭐 기부를 했니, 봉사를 했니, 자선사업을 했니… 하는 기사가 뜨기 시작한지도 꽤 오래됐다. 근데 이런 기사 뜰때마다 "그래도 착한짓도 하긴 하네"보다는 "괜히 생색내지 말고 게임이나 제대로 만들어"라는 생각이 드는건 내가 비뚤어졌기 때문만은 아닐거라고 생각한다.그래 사회에 기여해 이미지를 개선하겠다는건 사실 그렇게까지 나쁜 건 아니다. 근데 우선 근본적으로 "게임" 회사니까 제대로 된 게임을 만들어야 하고, 또 한국 게임회사는 거의 대부분이 온라인/모바일 게임 회사니까 단순히 제작사가 아니라 "서비스 업체"라는 면에서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이게 선행되지 않으면 사회에 무슨 기여를 하건 게이머 입장에서는 그저 고식지계로 보일

게임 회사가 돈을 버는 방법

게임 회사가 돈을 버는 방법

마지막 파크라이 인가요 ㅋㅋㅋ 잡아다 놨네요.

게임 회사와 유저들

다시 한번 불어닥친 게임 규제에 대한 부분도 있고요즘 이래저래 규제에 관련된 내용 중 환영 요소이기도 한 랜덤박스에 대한 이야기도 많다보니이래저래 모 게임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게임 유저이기도 한 사람의 시각에서 써보는 이런저런 이야기 1. 온라인 게임이란게 게임 자체의 제작도 중요하지만, 그걸 유지하는 서비스도 중요한 분야라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는 유저들과, 게임을 만들고 제공하는 게임 회사간절대로 메꿀 수 없는 간극이란게 존재할 수 밖에 없고, 이 차이는 결국 서비스의 퀄리티 차이에 만족하지 못한 유저들의 반발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근데 서비스의 체감이란게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지라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한 유저들은 이래저래 불만을 토로하게 되고근데 서비스에 만족하거나 이해하는 유저들도 있는지라 이

뭐야 아루온 망했어?

Indigo Blue|2013년 2월 2일

국내기업온라인보고서 : 아루온게임즈, 아루온커뮤니케이션즈 둘다 폐업이라고 뜸. 난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결제하려고 뜨면 미가입 가맹점이라고 뜬다는 얘기도 있음. 흠좀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