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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백광현_정내교의 <백태의전>

마의 백광현_정내교의 <백태의전>

요즘 MBC에서 유일하게 보는 작품이 있다면, 월화 사극 ≪마의≫인데영다른 건 쳐다보지도 않지영특히나 MBC-8뉴스는 듣보지도 않아영그럼에도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사극 ≪마의≫는 즐겨 감상하고 있지영그러다가 주인공 백광현에 관한 자료가 있을 듯하여 한국고전종합DB를 찾아보니 조선 후기 중인 출신 문인으로 빈궁한 삶을 지낸 정내교鄭來僑(1681:숙종7∼1759:영조35)가 정리한 (≪완암집浣巖集≫4)과 소론少論 완론緩論 가운데 한 사람으로써 영조 전반기 탕평책의 주역으로서 활약한 조현명趙顯命(1691:숙종17∼1752:영조28)이 정리한 (≪귀록집歸鹿集≫14)가 전하고 있네영마침 정내교의 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http://ww

드라마의 제왕, '김명민'에 의한 드라마의 비지니스

드라마의 제왕, '김명민'에 의한 드라마의 비지니스

ML江湖..|2012년 11월 6일

베일을 벗은 새 SBS 월화드라마 이 어제(5일) 첫 방송 됐다. '신의' 후속극으로 방송 전부터 여러차례 홍보가 돼면서 기대가 컸던 게 사실. 특히 공전에 히트쳤던 '하얀거탑'의 장준혁과 '베토벤바이러스'의 강마에 캐릭터에 이어서 4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김명민이었기에 더욱 그랬다. 이른바 '명민본좌'의 연기력은 녹슬치 않게 첫회부터 그만의 색깔을 확실히 보여주며 주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오프닝은 자신이 세운 '제국프로덕션'의 피알과 자뻑스럽게 한류의 중심이 된 한국 드라마계의 흥행보증수표임을 기세좋게 과시. 그 특유의 독설연기가 빛을 발하며 첫회부터 스피드하게 전개돼 눈길을 끌었으니, 그가 바로 '드라마의 제왕'이다. 제목부터가 모든 드라마를 접수하겠다는 기세로 나서며

2012년 영화일기-10월(빅피쉬~착한 남자)

2012년 영화일기-10월(빅피쉬~착한 남자)

2012년 10월 쓸쓸한 가을 10월, 하염없이 시간은 가는데, 나만 정지된 시간에 갇힌 것 같아 답답하다. 영화는 워낙 많이 봤고(최근 6년 정도 평균 년 200~250편 이상), 그 만큼 감상의 기술?이 늘어서인지 완성도가 기준 이상이면 쟝르 구분 없이 재밌고, 감독의 의도도 이해가 되는 편인데, 특히 이번 달 상영관 영화들(시사회)이 거의 다 만족스러웠다. 찬 바람이 슬슬 시작하여 집에서 영화 감상도 꽤 많았고, 간만에 챙겨 볼만한 흥미진진한 우리 드라마가 시작되었다. (영화관 관람 * 12편, 집에서 15편-드라마는 한 시즌을 한 편으로) -댐이 된 마을과 8년 전 범죄사건의 얽히고 설킨 의문을 추리하는 코난과 꼬마친구들의 모험담. 꼬리에

[마의] 조금 늦은 감상평 [5회~8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10월 29일

극본;김이영 연출;이병훈,최정규 출연;조승우 (백광현 역) 이요원 (강지녕 역) 손창민 (이명환 역) 유선 (장인주 역)-5회 감상평- 후속으로 나온 mbc 월화드라마로써 의 이병훈 pd가 연출을 맡은 드라마 5회를 보게 되었다.. 성하가 말에 치여서 부상을 입은 가운데 그것을 보고 치료해주는 장인주의 모습과 그 소식을 듣고 놀라 달려오는 이명환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칼에 찔려서 쓰러진 말을 살릴려고 하는 광현의 모습은 그야말로 눈물겹고... 그리고 말을 살리기 위해서 자기가 직접 침을 놓게 되는 광현의 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남기게 해주었고.. 또한 성인이 된 광현과 지녕의 모습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