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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스프링즈] 나는 아직 목마르다.

[호프 스프링즈] 나는 아직 목마르다.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4월 11일

미드 '번헤드'를 즐겨보는 중인데 거기서 토미 리 존스 연기를 하면서 언급되어 급 관심을 가지게 된 영화, 호프 스프링즈입니다. 아무래도 이런 종류 영화의 특성 상 여성을 중심으로 그려지기 마련인데 그러다보니 남성으로서 조금 아쉬운, 그런 영화였습니다. 언젠가는 남성입장에서도 남성의 성생활이 강함에 대한 것이 아니라 여성처럼 다양하고, 관계에서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이런 영화가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송포유에서는 그래도 사랑표현이 과한 할아버지가 나왔다면 호프 스프링즈의 토미 리 존스에겐 그런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메릴 스트립도 인정하다시피 이유가 있었습니다. 다만 너무 짧게 언급하고만 넘어가는게 아쉽더군요. 메릴 스트립의 문제는 계속 나오지만 근원(?)적인건

짝 여자2호, 한의사라 전부 대시한거야? 남자들 속보인다.

짝 여자2호, 한의사라 전부 대시한거야? 남자들 속보인다.

짝 여자2호, 한의사라 전부 대시한거야? 남자들 속보인다. 여자2호가 인기폭발인데 근데 왜 혼자 도시락을 먹어지? 앞뒤가 안 맞네 여자2호가 3명한테 선택을 받았다. 여자 4호는 원하는사람이다와서 기분이 좋았다. 한편 이날 여자2호와 여자4호는 혼자 도시락을 먹었다. 시뱅 장난까냐 이상하다. TV로는 이쁘장한것 같던데. 같은 여자 맞나? 2호가 한의사아니었나? 외모는 별론데 한의사라 전부 대시한거야? 남자들 속보인다. 이번주는 정말 결혼앞둔 30대특집이더군...가족들도 오고,,,,솔직히 홍보녀,된장,보슬년들 나오는거 보다 저게 낫지 않냐?,,현실적이구만 그나마짝에나와서 .. " 나는 능력안봐요, 여자가 돈안벌고 집에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서 꼭 능력있는여자한테 목숨걸고 덤비더라... 뻔히 보이는

짝37기, 한의사 여자5호-능력없어 열폭하는 몇몇 노처녀들이 보이네.

짝37기, 한의사 여자5호-능력없어 열폭하는 몇몇 노처녀들이 보이네.

여기서 열폭하는것들은 스스로 루져라고 고백하는 것밖에 안된다. 저런 애들이 21세기 현대여성의 바람직한 모습 아니냐? 외모나 성적 매력만으로 남자들한테 관심끌고 자뻑하는 년들은 여자들이 더 싫어 하잖아. 근데 아닌가봐? 막상 저렇게 사회에서 인정받고 당당하게 남자들한테 관심받는것 보니 배알 꼴리나보네. 그래서 갑자기 조선시대로 되돌아가서 '남자가 말이야~' 이런 소리 하는거야? 그래서 어떤 장단에 맞춰줘야 하는데? 그냥 못생기고 능력없는 여자만 좋아해줘야 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능력없어 열폭하는 몇몇 노처녀들이 보이네. 남자들도 현실 세계를 살아가는 이상 직업 좋은녀에 호감가는건 당연한 현상이다. 여자들이 남자 능력 외에 외모도 중요시 하듯이 이제 남자들도 여자 외모 뿐만 아니라 능력도 보는 시대야. 그리고 이

SBS '짝'의 SNL코리아 '쨕' 고소, 과연 정당한가?

SBS '짝'의 SNL코리아 '쨕' 고소, 과연 정당한가?

지난 SNL 코리아에서도 신나게 풍자했지만, 지난 9월 24일, SBS의 대표적 짝짓기 프로그램인 '짝'에서 서울중앙지법에 SNL코리아2의 '쨕- 재소자 특집'이 '짝'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1억 50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SBS측은 소장을 내며 "'SNL코리아'가 '짝'의 자기 소개 및 도시락 선택 데이트권 획득 등을 활용해 '짝'을 지나치게 희화해했다"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 SBS에 고소당한 SNL코리아2의 한 코너 '쨕' 패러디는 왜 사랑받는가 패러디의 사전적 정의는 "특정 작품의 소재나 작가의 문체를 흉내 내어 익살스럽게 표현하는 수법. 또는 그런 작품"입니다. 이미 있는 작품을 한번 비틀어서 웃음을 주는 것이 패러디 기법의 특징이죠.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