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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박스오피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첫주 322만!

한국 박스오피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첫주 322만!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이 한국 박스오피스를 제압했습니다. 1972개관 개봉 / 3만 488회의 상영횟수로 멈추지 않는 한국 박스오피스의 독과점 매직... 은 진짜 포기해야 되나 싶고, 하여튼 첫주말 180만 7천명, 한주간 322만 2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286억 3천만원으로 시작부터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시리즈 부활과 함께 16억 7천만 달러의 초초대박을 터뜨렸던 쥬라기 월드의 속편이 3년만에 왔습니다. 벌써 3년이나 지났군요, 이게; 북미에서는 22일 개봉인데 한국에는 2주나 빠르게 개봉하지요. 월드와이드하게 초초대박친 영화를 왜 굳이 이렇게까지 시간차를 두고 개봉하는지는 좀 의문이네요. 전편의 콜린 트레보로우 대신 '오퍼나지 -비밀의 계단', '더 임파서블'의

북미 박스오피스 '오션스8' 무난하게 1위

북미 박스오피스 '오션스8' 무난하게 1위

한국에는 한주 늦게 개봉하는 '오션스8'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4145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150만 달러를 기록. 상영관당 수익은 1만 12달러로 잘 나왔습니다. 해외수익 122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5370만 달러를 기록. 제작비 7천만 달러를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출발인듯. 북미 오프닝만으로 비교하면 오션스 시리즈 사상 최고치입니다. (기존 최고치였던 '오션스 12'이 3915만 달러) 그 유명한 오션스 시리즈의 여성판 스핀오프입니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3부작 이후 속편을 만들 의지가 없었지만 제작사에게 있어서는 이 대박 시리즈를 계속할 가치가 있었을 겁니다. 언뜻 고스트 버스터즈를 떠올리게 하기도 하는데, 다른 점이라면 기존의 존재들을 아무 맥

유전(2018)

가변적인 나날들|2018년 6월 9일

관람일시 : 2018년 6월 8일 22시 35분평점 : 6.5/10짧은 소감 : 영화마다 평점을 메기다보니 슬슬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안좋아하는지 대충 감이 온다. 평론가들마냥 미장센과 복선, 그리고 집중을 하게 되면 이 영화는 8점 이상도 나오겠지만 그러지 않은 일반 관객 입장에서는 그보다 낮은 점수를 줄 수밖에 없다. 뭘 시도하려고 했는지는 대충 알겠고, 그렇기 때문에 제목도 '유전'이라고 되었겠지만 그것을 이해시키게 하기 위해서 2시간이라는 긴 시간을 관객들에게 집중을 요구한다? 공포 영화가 공포를 느끼기 전에 관객을 피곤하게 만들어버리면 안되지 않을까.

유전 - 고전 공포의 핵심을 제대로 집어낸 작품

유전 - 고전 공포의 핵심을 제대로 집어낸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7일

졸지에 이 영화를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번주에는 쥬라기 월드 하나만 보고 넘어가려고 했었던 상황이었거든요. 하지만 결국에는 이번 작품이 추가 되고 말았습니다. 결국에는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이 작품에 관해서 이래저래 떠돌던 이야기가 좀 있다 보니 워낙에 궁금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제 입장에서는 절대로 피해갈 수 없는 작품이 되어버린 겁니다. 게다가 이런 저런 다른 이야기도 있구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기대하는 데에 있어서 감독은 정말 아무 역할도 못 했던 상황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 작품 중에서 그나마 국내에서 소개된 작품이 베이시컬리 정도인데, 이 작품은 심지어 국내에서 제대로 소개 되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