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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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행지 추천, 동백섬 지심도 배편!

봄 여행지 추천, 동백섬 지심도 배편!

​​​동백꽃 피는 거제의 섬 지심도 배편​​봄 여행지 추천​​​남해안 섬들 중 어느 곳보다 동백나무의 숫자나 수령 등이 압도적이어서 '동백섬'이란 이름이 여느 섬들보다 훨씬 잘 어울리는 곳 지심도는 봄여행지 추천드리는 곳으로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섬의 생긴 모양이 마음 心자를 닮았다 하여 지심도라 불리우며 장승포항에서 도선으로 15~20분 거리에 있다, 하루에 5회 왕복 운항하지만 동백꽃이 활짝피는 시기의 주말에는 수시로 운항을 하고 있으며 성인기준 왕복 1만4000원이다,주소 경남 거제시 장승포로 56-22 동백섬지심도터미널문의​ 055-681-6007​​​​작년에도 찾았던 ​거제도 동백섬 지심도터미널하필이면 가족들이 신.......

거제여행[경상남도]

여행|2015년 8월 7일

바다와 꽃이 어우러진 봄 여행 일 번지 겨울이 혹독할수록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더욱 짙다. 그리고 기다릴수록 그 걸음이 더디다. 기다림만이 미덕은 아니다. 이제 봄을 찾아 직접 떠나보면 어떨까? 거제 공곶이에는 노란 수선화가 바다를 향해 일제히 꽃망울을 터트렸다. 붉디붉은 동백꽃과 새하얀 조팝나무 꽃이 더불어 꽃 대궐을 이루었다.크게 베푼다, 크게 구한다는 뜻을 지닌 거제(巨濟)는 10개의 유인도와 64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섬 공화국의 명성답게 거제팔경은 지심도, 해금강, 외도, 내도 등 섬으로 이루어진 명소들이 많다. MP3 음악보다 아름다운 몽돌해변의 파도소리와 사랑하는 사람의 어깨처럼 포근한 바람의 언덕이 색다른 즐거움을 더한다. 외도, 해금강, 신선대 등 거제도는 사철 아름다운 곳이지만

[지심도] 마끝 해안절벽과 선착장

[지심도] 마끝 해안절벽과 선착장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8월 24일

관광지도에서 동쪽에 위치한 마끝, 실제론 북쪽이며 다른 지점보다 사방이 트여있어 시원하면서도 커다란 노송이 멋드러집니다. 태풍 매미 때 죽고 지금도 조금씩 죽는 나무가 나온다고 하는데 잘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지도 넓어 반대쪽의 해식절벽보다 구경하기도 쉽고 더 가깝게 볼 수 있어 마음에 들더군요. 바위도 어느정도 내려가 볼 수도 있고~ 그러다보니 낚시하시는 분들은 또 여기가 포인트라고도 하시더군요. ㅎㅎ 본래 선착장에서 바로 이쪽으로 들러 위쪽으로 도는게 정석이라고 하더군요. ㅠㅠ 송악이라고 합니다. 담장나무라고도 부른다는데 아이비를 닮아서라고 하네요. 남부나 해안지역에서 보기 쉽고 꽃꽃이 재료로도 쓴다고 생보전에서 알려주시더군요. ㅎㅎ

[지심도] 동백길 걷기

[지심도] 동백길 걷기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8월 22일

피크는 아니지만 보기 좋았던 홑동백들~ 흰동백은 카페 주변에 조~금 있더군요. 대밭도 있는데 사람들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막아놨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나마 낙서가 없었던~ 해식절벽 지심도의 해안가를 보며 파도, 조류 등의 침식으로 깎여 형성된 절벽을 볼 수 있는데 이를 해식절벽이라 칭하며, 해식애라고도 한다. 산지가 해안까지 연결된 암석해안에서 주로 볼 수 있으며 암석의 연약한 부분을 따라서 해식동굴을 만들기도 하며 오랜기간동안 파도의 영향으로 해식동굴이 무너져 절벽이 후퇴하기도 한다. 해식절벽의 규모는 육지를 이루는 암석의 종류, 바다의 상태 등에 따라 결정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규모가 큰 해식절벽은 주로 동해안에 많이 나타나며 인근에는 거제 해금강, 통영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