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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posts![[WIN95] 코룸 1: 저주받은 땅 (1997)](https://img.zoomtrend.com/2019/07/05/b0007603_5d1f69ee8c20a.jpg)
[WIN95] 코룸 1: 저주받은 땅 (1997)
1997년에 ‘하이콤’이 윈도우 95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문화 체육 관광부에서 주최하는 1997년 이달의 우수 게임 2분기 수상작이다. 내용은 암흑군주 ‘마그슬레이엄’이 이끄는 암흑 군대에게 ‘존스톤 마을’이 공격 받아 주민들이 몰살 당하고. 홀로 살아남은 ‘비트 레아드’가 복수심에 불타올라서 여행길에 올라 4개의 봉인을 풀고. ‘칼시드론’ 검을 구해서 마그슬레이엄을 물리치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키는 화살표 방향키 상하좌우 이동, 키보드 알파벳 Z키(방어), X키(공격 및 선택), C키(세이브 및 로드/스테이터스창/인벤토리창/무기 교체/스킬창 열기)다. 이동 방향 키를 시간 차를 두고 두 번 탁-탁 누르면 대쉬가 가능하고, 대쉬 공격도 지원한다. (단, 활은 대쉬 공격
[WIN98] 파워 몬스터(2000)
2000년에 ‘ID 소프트웨어’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아케이드 게임. 내용은 파워 몬스터를 조종해 집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다. 대충 줄거리에 그렇게 적어놨지만, 실제로는 본편 스토리도 없고. 캐릭터 설정도, 설명도 전혀 없다. 단지, 게임의 주요 목표가 스테이지 어딘가에 있는 집을 골인 지점으로 삼아서 그곳을 찾아가는 것이라 줄거리로 적은 것이다. 본작은 닌텐도의 포켓 몬스터 ‘이미테이션’ 게임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약간 다르다. 일단, 이미테이션 게임이란 게 기본적으로 특정한 게임을 베낀 짝퉁 게임을 지칭하는데. 이게 캐릭터, 디자인뿐만이 아니라 게임 자체를 베낀 것인 반면. 이 작품은 캐릭터는 분명 포켓몬스터를 베꼈고. 게임 팩키지 일러스트는 아예 베낀
[WIN98] 쿼바디스: 냉혈 악마 (1998)
1998년에 ‘FEW(퓨처 엔터테인먼트 월드)’에서 개발, ‘하이콤’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발매한 액션 RPG 게임. 개발사인 FEW는 ‘야화’, ‘장군’, ‘천상소마영웅전’ 등으로 잘 알려진 곳이고. 유통사인 하이콤은 ‘코룸’ 시리즈의 제작/배급으로 유명한 곳이다. 내용은 4000년 전 인간이 파멸의 문을 창조했는데 인간의 두려움과 욕망이 파멸의 문 안에서 공포의 덩어리를 탄생시키고 그게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천년의 안식처’라고 불리게 됐는데 ‘아렌트’라는 이름을 가진 공포가 나타나 세계를 재창조한다는 예언이 전해져 내려오는 가운데.. ‘란포드’가 교황청에서 ‘트라무스 예언서’를 훔쳐 달아나서 그의 아들이자 새로이 교황청의 기사로 임명된 ‘아렌트’가 예언서를 되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면서
[WIN98] 12지전사 (1999)
1995년에 아이큐 점프에서 ‘손태규’ 작가가 연재했단 원작 만화를, 1999년에 ‘단비 시스템’에서 개발, ‘SKC 소프트랜드’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발매한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한국에서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으면서 날이갈수록 사상자가 늘어났는데 그게 실은 ‘헬카이져’ 일당의 소행이라서. 12 동물 띠의 십이지 수호신이 ‘용신전사 천우용’, ‘호신전사 우호진’, ‘원신전사 전원승’, ‘마신전사 백마열’으로 하여금 헬카이저 일당과 맞서 싸우게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만화 원작에서는 12지 전사가 실제로 12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반면. 본작은 게임판이라서 12명을 전부 등장시키지 못하고 그중에 4명만 추려서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로 구성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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