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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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5월 6월 날씨 홋카이도 옷차림 화창한 시즌

삿포로 5월 6월 날씨 홋카이도 옷차림 화창한 시즌

Der Sinn des Lebens|2018년 4월 8일

삿포로 5월 6월 날씨 홋카이도 옷차림 화창한 시즌 날이 무더워질때면 꼭 휴가로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 있는데, 바로 북해도. 2년전인가 8월 무더운 여름 시즌에 방학을 맞아서 홀로 맥주 축제에 떠날겸 비행기 타고 날아간 적이 있는데 정말이지 너무나도 만족했던 여행지였다. 공기가 정말 다른 수준으로 맑고, 청정지역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 만약에 내가 일본에서 살아야 한다고 가정을 해야한다면, 나는 북해도에서 살고 싶다. 그런 의미에서 삿포로 5월 6월 날씨를 알아보았다. 다음달에 기온이 어느정도 될지. 홋카이도 옷차림은 어찌해야할지 등등. 물론 내가 다음달에 간다는 건 아니지만 그냥 알아보는 것만으로도 뭔가.......

일본자유여행에서 먹음 최고 메이지 초콜릿 아폴로

일본자유여행에서 먹음 최고 메이지 초콜릿 아폴로

Der Sinn des Lebens|2018년 4월 6일

일본자유여행에서 먹음 최고 메이지 초콜릿 아폴로 삿포로 한창 다닐때, 편의점이 정말 너무 신기하고 눈 돌아가는게 많아 거의 1시간을 편의점에서 시간 보낸게 생각난다. 그때 유에뽀오 라멘이랑 맛나다고 소문난 빵들이랑 여러 우유. 특히 홋카이도산 우유랑 여러 제품들... 신기해서 막 사고 즐거운 시간이었음. 그중에서도 달달구리한거 초콜렛 산것도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APOLLO였다. 내가 과일 중에 블루베리 다음으로 좋아하는게 딸기인데, 그 딸기와 꼴라보레이션으로 만들어진 쵸코쵸코? 일본자유여행에서 이런거 하나 들고 당분 채우면서 여기저기 다니면 매우 좋을 것 같아서, 이거 구입해서 먹어본 리뷰를 간단하게 올려본다.......

무계획삿포로여행 5 - 마지막 술

무계획삿포로여행 5 - 마지막 술

Lunarian|2018년 4월 3일

현금을 있는대로 탈탈 털어 썼으므로 카드결제가 가능한 술집이어야 했다.근데 또...비자카드 계산이 안되는 술집이 있는거라.하....-_-우여곡절 끝에 자리를 잡긴 하였다. 삿포로 클래식을 생으로. 타다키 시샤모구이 에다마메. 그러니까...이걸 돈주고 사먹는게 가장 이해 안되는 부분. 정확한 요리 제목을 모르겠다.사진만 보고 시켰거든.지금까지 주욱~ 무난하고 알만한 안주를 시켰듯이...이것도 우리가 익히 알고 먹어본 안주라고 생각했다.사진으로 봤을 땐 분명 숙주볶음이었거든. ㅋㅋㅋㅋㅋ근데...무인지 마인지 모를 아삭아삭한 식감의 채소 샐러드였어.근데 이게 참 맛나더라고. 상콤하니 오늘의 피로를 개운하게 싸악~ 씻어주는 느낌이었지.마무리로 그뤠잇 초이스였도다. 그렇게 삿포로를 뒤로 하고 귀국을 했다.

무계획삿포로여행 5 - 비에이투어

무계획삿포로여행 5 - 비에이투어

Lunarian|2018년 4월 3일

마지막 날은 미리 신청해둔 비에이지역 일일 투어를 떠난다.아침 7:30에 정해진 장소에서 버스에 탑승해야 하므로 새벽같이 일어나 준비를 마쳤다.버스는 두대였는데 한대는 봉고차였다. 다행히 우린 고퀄의 버스에 탑승하게 됐지만. 비에이 지역은 대부분이 공식 관광지가 아니라 대부분이 사유지라고 한다.거주민들이 관광객들 다니는 걸 썩 좋아하지 않는다고도 한다.이 날 투어에 무슨나무 무슨나무보러 많이 돌아댕겼는데, 어떤 나무는 땅주인이 관광객이 꼴보기 싫어 베어버린 것도 있덴다.얼마나 극성을 부렸길래.... 화장실 가기 어렵다고 버스가 출발한 직후부터 계속 강조하며, 가라할때 가라고....-_-어딘지도 모르는 허허벌판 눈밭에 화장실 하나 덜렁 있는 곳에 떨궈주었다.본격적인 눈구경 시작이다. 첫번째 관광스팟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