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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2018.10.10. (40) 천등마을 스펀(十分), 상상을 초월하는 어마어마한 인파에 기절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40) 천등마을 스펀(十分), 상상을 초월하는 어마어마한 인파에 기절 . . . . . . 허우통 역의 열차 시각표. 열차는 평균 한 시간에 2~3대 정도 운행한다.아무리 관광지라 하더라도 일단은 핑시선 외곽에 있는 역이라 그렇게 배차간격이 좋진 않은 편. 배차 간격이 썩 좋지 않은 것 + 허우통으로 온 관광객은 보통 허우통만 보고 돌아가지 않고여기서 몇 정거장 더 이동하면 나오는 스펀(十分)역을 같이 묶어서 간다는 이유로개찰구 앞에는 스펀으로 가는 다음 열차가 몇 분에 도착하는지 열차 도착 예정시각 안내가 붙어 있었다. 다음에 출발하는 스펀행 열차는 오후 1시 08분. 이 열차는 내가 타야 할 열차이기도 하다. 허우통 역엔 별도
2018.10.5. (37) 산 속 고양이 마을의 관문, TRA 허우통(猴硐)역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37) 산 속 고양이 마을의 관문, TRA 허우통(猴硐)역 . . . . . . TRA 허우통(猴硐) 역 역명판.허우통 역의 역명판에는 전 역인 루이팡 역, 다음 역인 산댜오잉역까지의 거리가 같이 표기되어 있다.역명판 아래 각종 화분과 선인장을 심어놓은 모습이 상당히 아기자기하다고 느껴진다. 우리가 타고 왔던 열차는 허우통 역에서 그럭저럭 많은 관광객을 내리게 한 뒤 다음 역으로 출발.관광객이 아주 많이 내린 건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적은 사람들이 내린 건 아니었다. 서서히 역을 떠나는 열차를 한 컷.지금에서야 알게 된 건데, TRA는 일본과 동일한 협궤 선로를 사용하고 있었다.어쩐지 열차가 좀 많이 덜컹거린다는 느낌을 받은 게 선
2018.10.4. (36) 타이베이 국철, 台鐵(TRA)를 타고 고양이 마을 허우통(猴硐)으로 향하다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36) 타이베이 국철, 台鐵(TRA)를 타고 고양이 마을 허우통(猴硐)으로 향하다 . . . . . . 타이완에서의 3일차 아침.오늘도 어김없이 아침 일찍 일어나 호텔릴렉스2의 식당으로 이동. 호텔 1층 입구에서 직원에게 숙박객 인증을 한 뒤, 오른쪽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된다. 사람은 조금씩 바뀌었지만, 어제와 동일한 분위기의 아침식사 식당이 우리를 맞이해주고 있었다. 규모가 크지도, 그렇다고 너무 작지도 않은 적당한 규모의맛있는 호텔요리 여러 가지와 테이블이 있는 분위기 좋은 호텔 아침식사.일본이나 한국 호텔과는 좀 다른 분위기긴 하지만, 호텔에서 즐기는 아침식사는 언제나 즐겁다. 오늘은 타이베이 시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