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닷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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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호 그림책 『생각에 생각을』 정진호 - 나는 행복한가?
정진호 작가의 그림책 『생각에 생각을』은 말과 그림을 지극히 절제하면서도, 생각에 대한 생각을 사유하게 한다. 생각에 대한 복잡함을 오히려 지극히 단순화한 형태로 표현함으로 생각의 본질에 접근한다. 『생각에 생각을』은' 생각을 생각한다'라는 메타인지적 사고를 말한다. 표지도 지극히 단순하다. 둥근 선에 제목만 있다. 표지의 띠지 다음 문장에 마음이 머문다. 깊은 사유에 새로이 물성을 더하다 이 말은 보이지 않는 생각에 대한 내용을 그림책으로 실생활의 여러 상황을 표현함으로 보이고, 만지는 물성을 통해, 생각에 대해 깊이 사유하게 한다는 작가의 의도가 표현된 것으로 보인다. 정진호 작가 소개 건축 전공한 그.......

그림책 <100만 번 산 고양이>로 독서 토론 수업
느닷도서관 2025년도 마지막 그림책으로 100만 번 산 고양이로 독서 토론을 했습니다. 제 책 에서 김규미 느닷도서관장이 쓴 글을 정리했습니다. 줄거리 100만 번이나 죽고 100만 번이나 살았던 멋진 얼룩 고양이가 주인공이다. 백만 명의 사람이 그 고양이를 귀여워했고, 그 고양이가 죽었을 때 울었지만 고양이는 단 한 번도 울지 않았다. 그러다 그 누구보다 자기 자신을 좋아하는 멋진 얼룩무늬 도둑고양이가 되었다. 그리고 하얀 고양이를 만나 사랑하는 가족을 이룬다. 고양이는 사랑하는 하얀 고양이가 죽자 100만 번을 울다 죽었고, 다시 태어나지 않았다. 1. 표지로 질문 만.......

고양이 찻집 그림책 독서모임 후기
느닷도서관 12월 그림책으로 고양이 찻집으로 생각을 나누었다. 그림책 고양이 찻집 박종진 씀 / 설찌 그림 고양이 찻집 그림책 특징 1. 글씨를 보는 순간 “와! 이쁘다” 2. 그림 색채가 파스텔풍으로 편안하고, 장면 묘사가 디테일하다. 3. 그림이 스토리 작가의 의도를 200% 살렸다. 내가 그림책 작가라면 ‘설찌’에게 의뢰할 것 같다. 4. 동화 작가의 그림책이어서 동화를 읽는 듯하다. 고양이 찻집 인상 깊은 장면 1. 첫 번째, 두 번째 페이지다. 퇴직이 얼마 남지 않은 터라 이 장면을 읽는 순간 뭉클했다. 할아버지가 일을 그만두게 되었어요. 아직 무거운 짐을 척척 나를 수 있었지만요. 할 일이 없으진 할아버지는 좀 서글펐어요. 할아.......

<오늘의 할 일> 김동수 작가 그림책 리뷰
느닷 도서관 11월 두번 째 그림책 김동수 작가 김동수 작가는? 예술성 뛰어난 그림체와 세계관으로 이미 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2001년 한국출판미술 대전에서 대상을 받았고, 『감기 걸린 날』로 2002년 보림창작 그림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작품으로 『천하무적 고무동력기』, 『할머니 집에서』, 『으랏차차 탄생 이야기』 들이 있다. 김동수 작가 대표작인 과 의 표지와 주인공이 거의 닮았다. 그림은 어떻게 완성되었나? 표지와 그림의 색감이 너무 이쁘다. 파스텔 느낌이 나면서 화선지에 채색해서 이쁜 한복의 색깔이다. 예스 24에 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