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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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프랑 - 호텔 citizenM Paris Charles de Gaulle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구글맵 파리에서의 첫날 밤을 책임진 호텔은 'citizenM Paris Charles de Gaulle'이었습니다. 지도에서 볼 수 있듯이 샤를드골공항의 터미널들 사이에 있는 호텔이라서 걸어서도 갈 수 있습니다. 전 터미널2로 입국해서 CDGVAL이라고 하는 공항열차(무료)를 이용하여 터미널 3까지 이동 후 도보로 이동하였습니다. 인상적인 호텔이었어요. 우선 호텔 체크인과 체크아웃이 무인 키오스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여권도 필요 없습니다. 오직 신용카드만 필요해요. 프랑스는 모든 호텔에서 체크인 또는 체크아웃 때 숙소에서 세금을 지불하더군요. 그래서 이를 지불하기 위한 신용카드가 필요합니다. 그밖에 아침식사 요금 지불, 뷰 포인트에 따른 객실 선택, 그리

2018 프랑스 - 인천에서 파리까지
이번 프랑스 여정은 관광은 10시간 정도 밖에 못했고, 처음부터 그럴 것이라 예상했기 때문에 전혀 여행 계획을 하지 않고 떠났습니다. 그런고로 이번에는 이전과 같은 장소 중심이 아닌, 시간의 순서에 따라 글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처음으로 새로생긴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이하 2터)을 이용하였습니다. 당연하지만 기존에 이용하던 공항버스가 1터미널(이하 1터)을 거쳐 2터까지 가더군요. 시간은 공항버스로 15분-20분 정도 더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탑승객이 보았을 때, 공항의 구조는 1터와 크게 다르지 않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상대적으로 비싼 항공사만 들어와 있어서 그런지, 1터에 비해 붐비지도 않아 좋았어요. 덕분에 상대적으로 1터보다 탑승까지 걸
![[Paris]루브르 박물관](https://img.zoomtrend.com/2015/12/11/d0027696_566a7af70ac75.jpg)
[Paris]루브르 박물관
쓰다보니 엄청 대충 쓰는거 같아 그때의 첫 유럽여행의 흥분과 설렘의 감흥이 느껴지지 않아 아쉽다.그런데 포스팅하면서 그때 사진을 다시 보니 왜 이렇게 사진은 셀카가 많고, 수평은 또 안맞는지 ㅎㅎ ㅠㅠ 루브르 박물관. 베르사유궁전을 방문하고 오후 3시가 넘어서야 시내로 와서 루브르를 입장했다.안타깝게도 한국어 가이드는 모두 사용중이라 그냥 한국어 지도만 들고 대장정을 나섰다.일요일은 루브르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때라는데, 심지어 줄도 안서고 입장했다.ㅎ.ㅎㅎ.ㅎㅎㅎ;;; 루브르 실내.' 아 내가 사진으로만 보던 바로 그 곳이 루브르박물관이었구나' 가장 먼저 정말 순수하게 '어떻게 생겼나 궁금해서' 모나리자를 보기로 했다.오후 늦게가 되면서 한적한 루브르에 이 모나리자

유럽여행 21일차 (1) 파리 루브르 박물관
호스텔 지하에서 아침식사를 먹고 나섰다. 이 호스텔에 대한 리뷰는 따로 포스팅하도록한다. 파리에서의 기본적 일정은 파리 박물관패스를 활용했다. 이걸 이용하면 파리의 앵간한 랜드마크를 다 들어갈 수 있어서 파리를 방문하는 사람에게는 필수품이나 다름 없는 패스다. 이거 개시를 루브르에서 하도록 했다. 워낙에 사람이 많아서 아침 일찍 갔는데도 불구하고 엄청난 줄을 서야만 했다! 이미 잘 알려진 바와 같이 루브르박물관은 원래 궁전이었던 것을 개조해서 프랑스대혁명 이후에 박물관으로써 개방한 것으로, 소장품의 규모가 대영박물관과 맞먹는다고 한다. 미술품에 대해 큰 지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관심이 많은 것도 아니라, 오디오가이드 위주로 돌아다니면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