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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 황금시대편 III - 강림
어제 친구가 전화해서 이걸 보긴 봐야겠는데 언제 몇시에 봐야하나 고민하길래 그냥 바로 보러갈 수 있는 시간잡고 보자 하고 내가 얘길 꺼내서 난 아직 2부도 못본채로 영화관으로 향했다 근데 뭐 돌도레이 공략 만화책으로 다봐서 3부 보는데 스토리흐름 이해 못한 부분도 없었고 어차피 영화시작전에 전편 이야기를 다이제스트로 보여줬기 때문에 감상에 문제는 없었다 최근 이 만화를 보고 온 사람들이 리뷰를 자세히 많이 써놨는데 솔직히 난 길게 말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 몇마디만 하면 1. 진심 너무 재밌다 책의 내용에서 스킵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내용상에 필요한 부분은 전부 있다 2. 자막의 의역이 너무 심하다 심지어 싱크조차
베르세르크 극장판 음향이...OTL
작품이야 원작부터 팬이라 재밌게 봤지만... 사운드가 아주 후덜덜...나쁜 의미로...--; 그냥 집에서 대형TV로 보는 느낌이었습니다...ㅠ.ㅠ 분리가 안되면 그냥 똑같은 소리라도 좌우에서 때려주기라도 해야할텐데, 앞에서 나오는 소리밖에 안 들어더군요. 아무튼...다른 영화랑 같은 돈 내고 보는건데, 좀 그랬다능...-_-; 그나저나...3부작으로 끝인 줄 알고 있는데....... 황금시대편 끝났으니, 나중에 또 새로운 극장판이 만들어질 것도 같군요... 이제 시작이라고 말도 나왔으니....

베르세르크 황금시대편Ⅰ- 패왕의 알 +
3부가 국내 극장 개봉을 했기 때문에 보러가자는 마음을 먹게되어서 전작을 보기 시작했는데 이건 뭐 와 진심 황금시대편 자체가 재밌는 것도 있지만 이렇게까지 대단한 물건으로 탄생할 줄이야 얼른 2부까지 다보고서 정말 극장으로 뛰어가고 싶을 정도네요 훌륭하다 ---------------------------------------------------- PS. 스샷 떠놓고 보니까 괜히 생각나서 그냥 만들어봄 PS.2 근데 방금 막 만든거긴 하지만 왠지 이거 비슷한걸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만약 먼저 생각하고 만든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도 아마 이 장면보고 근질근질했던 걸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정말 딱 배너 넣기 좋게 생겨먹은 장면이니.. PS.3 애들은 보지마 엄연히 19세미

극장판 베르세르크: 황금 시대편Ⅲ - 강림 (2013) 감상
[줄거리]216년 만에 다시 찾아온 일식! ‘고드핸드’로부터 살아남기 위한 최후의 전쟁!거듭되는 전승으로 승승장구하던 ‘매의 단’의 대장 그리피스는 가츠가 떠난 뒤 공주를 범한 죄로 지하감옥에 갇히고 ‘매의 단’은 역적으로 몰려 떠돌이 신세가 된다. 일년 뒤, 다시 돌아온 가츠는 그리피스의 소식을 듣고 그를 감옥에서 구해낸다. 그러나 오랜 고문으로 이미 재기불능 상태가 돼버린 그리피스. 모든 꿈이 꺾인 그는 현실에 비관하며 목숨을 끊으려 하고 그 순간, 그의 강렬한 야망이 봉인된 ‘고드핸드’를 불러낸다. 신과 인간의 중간 존재인 ‘고드핸드’는 소원을 이루기 위해선 제물이 필요하다 말하고 이에 그리피스는 ‘매의 단’을 바치겠다 말하는데…! 고드핸드 ‘페무토’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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