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칸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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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4.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24) 손을 벌벌 떨면서 신칸센(新幹線) 티켓을 끊다.

2015.12.24.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24) 손을 벌벌 떨면서 신칸센(新幹線) 티켓을 끊다.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12월 24일

(24) 손을 벌벌 떨면서 신칸센(新幹線) 티켓을 끊다. . . . . . . 교토 시영 지하철 시죠역 대합실 안에는 테이크아웃 전문 빵집 하나가 있다. 시즈야(SIZUYA) 라는 이름의 빵집으로, 같이 점심식사를 한 교토 부부의 소개를 받아 찾게 된 곳이다.교토에 체인을 두고 있는 지역 프랜차이즈 빵집인 시즈야는 외지인들에게는 그렇게 알려진 유명한 곳은 아니지만,교토 주민들은 정말 좋아하는 맛있는 빵을 취급하는 빵집이라고 하여, 교토를 찾아온 외지인인 나에게이 가게의 맛있는 빵을 소개시켜주고싶다 - 라는 이야기를 듣고 교토 역으로 돌아가기 전 들러보기로 했다. 시즈야는 교토 시내에 몇 군데 매장을 두고 있는데, 지하철 시죠역 대합실의 매장은 이렇게 테이크 아웃으로만 운영.진열장에 각종 빵이

[15년 7월 큐슈]신칸센 타고 쿠마모토로[6]

[15년 7월 큐슈]신칸센 타고 쿠마모토로[6]

첫날 : 인천 출발-후쿠오카 도착 -후쿠오카 1박 둘째날 : 후쿠오카-쿠마모토- 쿠마모토성 관광- 신토스-후츠카이치-다자이후-큐슈국립박물관-다자이후텐만구-후쿠오카-후쿠오카1박 셋째날 : 후쿠오카-아리타-아리타관광-타케오온천-우레시노-우레시노관광-우레시노1박 네째날 : 우레시노-신토스-분고나카무라-유메츠리바시-코코노에-코코노에 1박 다섯째날 : 코코노에-분고나카무라-후쿠오카-인천 도착 (어째서인지 사진은 후쿠오카 지역 히어로...) 위에 보시는 것처럼 둘째날은 쿠마모토성-큐슈 국립박물관-다자이후 텐만구라는 하드한 일정, 그래서 일찌감치 일어나 아침 일찍 출발하는 신칸센을 탔습니다. 큐슈 여행 팁...까지는 아니지만 쿠마모토성은 비교적 아침 일찍 문을 열기 떄문에(아침 8시반

에바에 타라! earendil!

에바에 타라! earendil!

타지 않을 거면 CANCEL해라! 올해 봄이었나 여름이었나, JR서일본에서 수상쩍은[..]이미지와 함께 이벤트를 하나 발표합니다.산요신칸센의 500계 열차에 에반게리온 래핑을 입혀서 2017년 봄까지 1년반 동안 운행한다는 발표였죠. [특설홈페이지]에는 안노 히데아키가 "가장 SF적인 디자인의 500계를 평소부터 좋아해왔으며 이번 콜라보를 영광스럽게" 등등의 립서비스[..]가 동반되었으며, 점차 하나씩 세부 이벤트나 내부가 발표되기 시작하는데 말이죠.. 운영시작 한달 전, 이래놨더라구요[먼산] 흡연실에 붙여놨다는 카지&리츠코 포함해 안퍼온 사진이 몇몇 있으니 그건 찾아보시고;; 여하튼 문제는 저 추첨이었습니다. 현실적으로 JR패스나 신칸센 탈수 있는 JR西 계열 패스로 타야하는 외국인 단기

제5차 일본여행 3일차 (1) - 텐진역 주변 아침 산책

제5차 일본여행 3일차 (1) - 텐진역 주변 아침 산책

3일차인 4월 1일부터는 구마모토 쪽으로 가기로 하고 9시쯤부터 출발했습니다. 텐진역으로 걸어가다가 숙소 부근에서 예쁜 벚꽃을 봤는데 아름답더군요. 흐린 날씨만 아니었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말이죠. ㅎㅎ 일본의 상점가는 영업전에 내려져있는 셔터도 재미있는 볼거리가 되더군요. 고양이 그림이 그려진 셔터는 아주 오래간만이 보네요. ㅎㅎ 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에나 나올 법한 식당 건물도 흥미를 끌었습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실사판에 나오면 딱이겠어요. 또 다시 벚꽃 나무를 발견했습니다. 4월 초의 일본은 벚꽃을 쉽게 찾을 수 있더군요. 마실 것을 사기 위해 편의점에 들어갔다가 찍은 책들입니다. 표지의 고양이가 매우 귀여웠던데 한국에서도 주문할 수 있을려나요? 일본의 편의점은 벚꽃 장식까지 걸려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