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칸센

포스트: 118|아이템:신칸센(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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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8.22. (32) 엄청 진한 아소우유 한 병 마시고, 신칸센으로 하카타(搏多)로 가자! / 2017 나가사키,쿠마모토 여행

2017.8.22. (32) 엄청 진한 아소우유 한 병 마시고, 신칸센으로 하카타(搏多)로 가자! / 2017 나가사키,쿠마모토 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8월 22일

(32) 엄청 진한 아소우유 한 병 마시고, 신칸센으로 하카타(搏多)를 가자! = 2017 나가사키,쿠마모토 여행 = . . . . . . 교자의 오쇼에서 서비스 세트로 푸짐하게 저녁도 먹었겠다(http://ryunan9903.egloos.com/4418100)이제 2일차 밤의 일정을 소화할 때가 되었다. 평소대로라면 당연히 역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지난 번에 다녀온 적 있는 쿠마모토 라운드 원(http://ryunan9903.egloos.com/4414564)을 찾아갔겠지만이번에는 게임센터를 바로 가는 대신 쿠마모토 역으로 향했다. 쿠마모토 역사 내에는 쇼핑몰이 둘로 나뉘어져 있는데, 하나는 재래선 타는 곳이 있는 시라카와 출구 쪽(동쪽 출구)방향의 상점가, 그리고 다른 하나는 신칸센

2017. 3. 29 ~ 4. 8. 간사이 여행기 7부 - 유포니엄 성지순례 계속(2)+신칸센 역주행

2017. 3. 29 ~ 4. 8. 간사이 여행기 7부 - 유포니엄 성지순례 계속(2)+신칸센 역주행

eggry.lab|2017년 7월 31일

2017. 3. 29 ~ 4. 8. 간사이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7. 3. 29 ~ 4. 8. 간사이 여행기 1부 - 산노미야와 고베 항 2017. 3. 29 ~ 4. 8. 간사이 여행기 2부 - 프렌치 레스토랑 루세트 2017. 3. 29 ~ 4. 8. 간사이 여행기 3부 - 키타노이진칸, 고베규 모리야 2017. 3. 29 ~ 4. 8. 간사이 여행기 4부 - 아리마 온천, 롯코산 2017. 3. 29 ~ 4. 8. 간사이 여행기 5부 - 히메지 성, 유포니엄 성지순례 2017. 3. 29 ~ 4. 8. 간사이 여행기 6부 - 유포니엄 성지순례 계속 본래 어제로 대체적인 성지순례를 마무리하려고 했으나 동선관리와 빼먹은 장면 등으로 좀 더 시간을 들이게 됐습니다. 오늘부로

[도야마 여행] 나가노 오오마치에서 도야마까지 돌아오기(3)

[도야마 여행] 나가노 오오마치에서 도야마까지 돌아오기(3)

전기위험|2016년 12월 2일

지난번 포스팅으로 마무리지으려고 했지만, 그렇게 되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한번 끊었다. 최근의 호쿠리쿠 신칸센 개통(정확히 말하면 연장)으로 도입된 E7계인데, 차내는 평범한 2x3 배열의 신칸센이라는 느낌이다. 신형 차량다운 가장 특징적인 점이라면 앞좌석 하부에 전원 콘센트가 있다는 것. 그린샤 윗등급인 그랑클래스도 있다고 하는데, 그런거 탈 것 같았으면 애초에 10만원짜리 비행기를 타고 오지 않았겠지(...) 그런 사치를 부리지 않더라도 여행중 일본 내 교통비가 비행기삯의 두 배에 육박하고 있다. 호쿠리쿠신칸센의 특이한 점이라면 나가노를 기점으로 영업주체가 갈린다는 건데, 신칸센 한 노선은 한 회사가 운영토록 한 전례와는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동일 형식의 차량을 JR동일본과 서일본이 가지고 있

[도야마 여행] 나가노 오오마치에서 도야마까지 돌아오기(2)

[도야마 여행] 나가노 오오마치에서 도야마까지 돌아오기(2)

전기위험|2016년 11월 29일

몰랐는데, 에어서울 도야마 노선은 계절 한정 운행으로 12월부터 운행하지 않는답니다. 내년 봄에 알펜루트가 재개장할 즈음 다시 운행할 듯. 비는 시간은 따뜻한 동남아노선을 굴리려나? 아무튼 이번 포스팅도 높은 철분이 예상됩니다. 읽는데 주의하시길. 앞에서 계속하여, 미나미오타리부터 종점 이토이가와까지 JR서일본 구간의 오오이토선을 타러 간다. 출발하기 전의 육성 안내방송 중 특이한 게 있었는데,'휴대폰의 전파가 잘 터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플래시를 터뜨리며 촬영해주시지 말기 바랍니다' 첫번째는 산골이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두번째 안내방송에서 이 노선 주변이 절경으로 알려져 있다는 사실을 새삼스레 알게 되었다. 열차에 탑승한, 나와 동행을 합해 다섯 명 정도 되는 사람들이 곳곳의 차창 풍경을 찍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