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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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본 남자 캐릭터 작성
의외로 룩덕 커마질하는 재미가 제법 쏠쏠한 블러드본. 사실 진엔딩보고 나머지 엔딩을 보고 성배던전 노가다 뛰기전에 각잡고 싸나이 캐릭터 하나 만들어서 힘 기술캐로 육성중, 개인적으로 신사 사냥꾼+신부 의상 혼성이 가장 좋더라. 밤이 되야 포텐이 터지는 그 게임. 밤에 사냥을 해야 진정 야수사냥하는 그 맛이 나더라.... (현실은 크툴루식 코스믹 호러)

블러드본 그거슴 바로
아무리 발컨이라고 하는 초보라도 '조금의 시간과 노력'만 들이면 금방 진엔딩을 볼 수 있는 유저친화적인 게임입니다. 지도 처음에 좀 불안하기는 했지만 '조금의 시간과 노력' 을 들이니 금방 라스트보스까지 깨고 진엔딩을 볼 수 있었습니다. 비록 주위에서 악명높은 소울 시리즈의 일족이라서 난이도가 진짜 유저 죽이는 수준이라는둥 유저를 조교한다는둥 그런 소문이 돌지만 그런거에 신경써서 휘둘리지 마시고 일단 바로 꿈과 희망의 도시 야남으로 ㄱㄱ. 하는것입니다. Welcomo to World of Bloodborne

블러드본 하면서 처음으로 플레이영상을 찍어봄.
먼저 방송을 한뒤 녹화한걸 그대로 유투브에 업로드 하는 방식으로 찍었는데 원본보다 화질이 낮게 나오네요. 뭐 간단하게 되는거만으로도 감지덕지지만. 덤으로 저 친구는 한번도 안죽고 그냥 잡음.(프롬 초보발컨주제에!!) 이놈의 야남거리 저녁 노을은 참 멋지단 말이야......(씹새끼들만 처많아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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