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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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본] 플래티넘 정벜

[블러드본] 플래티넘 정벜

Deep Dark Fantasia|2015년 6월 15일

깨알같은 축하한다.(....) 어찌어찌 엿같은 모독 성배와 투메르 일 성배까지 죄다 돌다보니 생각지도 못한 혈정 도전과제까지 자동으로 따지고 피의 여왕까지 때려잡으니 어쩌다보니 플래티넘. 랄까 모독성배던전 생각하면 지금도 영 속이 괴로워집니다. 것도 코옵 하지도 않고 솔로로 돌아서 더더욱... 근력 신비에 몰빵한 3번째 캐릭터에 주 무기는 야수사냥의 도끼와 토니르투스, 루드비히의 성검, 로가리우스의 바퀴. 야수사냥의 도끼를 거의 주무기로 씀. 처음부터 주는 무기가 가장 좋은 게임일세 그려.... 이제 천천히 기술캐 같은거 하나 키우면서 위쳐3나 해야하나.

블로드본 3회차

블로드본 3회차

낙비넷|2015년 6월 13일

힘50/기술50 성검캐릭으로 2회차까지 돌고 3회차는 치카게 한번 써보자고 혈질캐릭 새로 만들어서 시작.. 쪼렙에 혈질캐릭이지만 그래도 2회차 가닥이있어서 그런지(^^;) 한번도 안 죽고 피굶야 앞까지 달렸습니다(ㅋㅋ) 혈질만 계속 올리려니 단톱 데미지 개똥인데 3강으로 겨우겨우 먹고사는중.. 과연 무사히 치카게를 들 수 있을런지...

[블러드본]따로 몬스터 도감 같은거 만들어 주면 참 좋았을텐데.

[블러드본]따로 몬스터 도감 같은거 만들어 주면 참 좋았을텐데.

Deep Dark Fantasia|2015년 6월 10일

블러드본에 등장하는 몬스터나 보스들을 상대하다보면 애네들이 왜 생겨났는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게 되는데 사실 이 게임에 등장하는 몹들이 그렇게 종류가 많지는 않은데 대신 하나하나가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등장 컷씬만 봐도 상당히 임팩트 있게 등장하는 보스들도 있고 야수형 보스들은 생김새부터 어떤 사연이 있어서 저렇게 된건가 하고 궁금증을 자극하는거 있잖습니까.예를 들면 야남 구시가지의 피에 굶주린 야수 같이 피부가 전부 벗겨진 생김새에 피에 굶주린 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면 왜 이런식으로 태어난건가 하고 의문이 듭니다. 솔직히 보스뿐만 아니고 잡몹이란 야수나 권속 그리고 다른 NPC들도 어떻게 그렇게 됬고 어떤 존재들인지 궁금해서 도감의 형식이라도 주석을 넣어서 설명해주는 도감이 있었으면 좀 시나리오나

PS4 구입 기념 곶통 3종 세트라는 걸 같이 구입해 봤는데..

곰돌씨의 움막|2015년 5월 25일

블러드 본 - 괜찮음, 재밌음. 생각보단 그럭저럭.. 아직 초반이긴 해도 뭐 워낙 패턴들이 단순해서리-_-; 바이오 해저드 레벨레이션 - 평범함, 재밌음. 하도 오랜만에 클레어 얼굴을 봐서 그런지 몹시 반갑더이다. 다만 B.O.W 들이 생소한 애들이 많아서.. 그리고 개인적으로 벌레형 크리쳐는 좀 안 나왔음 좋겠다.. 맺집도 없는것들은 소리도 끔찍하고 은근 성가셔.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 - C8 제작자에게 살의가 느껴지네요. 하지만 시리즈의 팬인지라 부질없이 부여 잡습니다. 이 게임의 문제점은 죽는 횟수가 아니라 어떻게 해도 죽는 것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다는 것인듯.. 영화 1편의 오마주라더니... Mighty Jingles 아재가 왜 이 게임 시작하고 2주만에 GG 쳤는지 알겠더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