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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가자, 관광가자! (PS4 관련)

놀러가자, 관광가자! (PS4 관련)

전에 어드밴스드 워페어에서 강남에 가 본적이 있으니 이번에는 공평(?)하게 빌어먹을 주체사상의 도시 평양에 왔습니다. 에잇, 보기 싫은거! 동상으로나마 고자가 되어라! 배틀필드4 멀티를 해 봤습니다. 실수로(…) 그 동안 봉인해 뒀던 PS+ 2일 체험을 풀어버리는 바람에 별 수 없이 그 동안 하고싶었던 배필4 멀티를 실행했지요. 참고로 본 맵은 DLC인 드래곤즈 티스에 들어있는 맵인 프로파간다입니다. 중국 V S미국 맵으로 아까 말씀드리다시피 무대는 평양입니다. 맵 곳곳에서 북한스타일의 그림들이 많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것 뿐만 아니라 맵에서 방송도 들리는데 콜옵 어드밴스드 워페어의 그 어눌한 북한군 말과 뭐라 하는지 듣기 힘든 지하철 방송보다 더 그럴듯한, 한국어를 안

노가다와 꼼수로 편해질것이다 (블러드본 관련)

노가다와 꼼수로 편해질것이다 (블러드본 관련)

몇주간 알바하고 다른 게임하느라 야남에 가지 않았지요. 그래서 잠깐 야남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야남에 와서 제가 가장 먼저 한 생각은 바로 새 무기를 구하자는겁니다. 현재 사용하는 무기는 톱창과 야하굴에서 도망치다 주운 토니트루스입니다. 그나마도 대부분 톱창 접은것만 줄창 써대고 있지요. 톱창이 좋기는 좋지요. 하지만 루드비히의 성검이 상당히 땡겨서 말이지요. 이왕이면 사기무기로 플레이 하는게 좋잖아요? 고로 노가다를 시작했지요. 피에 굶주린 야수가 있던 장소에서 구시가지쪽을 몇번 돌면서 노가다한 결과 성검 구입과 렙업을 통한 장착 최소 스탯을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루드비히의 성검은 평소에는 한손검으로 쓰지만 L1 으로 등에 낀 검집 겸 대검날과 결합시켜 대

[블러드본] 극추측 극주관 네임드 보스 개요 (2)

[블러드본] 극추측 극주관 네임드 보스 개요 (2)

Deep Dark Fantasia|2015년 8월 27일

5.검은 야수 파알 야하굴의 지하감옥 밑으로 빠져나와서 조우하는 야수형 보스. 생김새는는 거의 해골위에 검은 털만난 가죽만 입은 형태. 하지만 단순한 검은 가죽이 아니라 번개를 발하는 가죽이다. 파알이 생체기관도 거의 남겨져있지않고 뼈와 가죽만 남아있는데도(그것도 주름이 많아 살아온 세월이 오래됬음을 알 수 있다) 계속 움직일 수 있는 원동력인듯. 조우할때 거의 봉인에 가까운 상태였는데 치유교단에서 별도로 연구 및 관리하고 있던 특별한 야수로 보인다. 이때 비르겐워스 출신이자 치유교단의 발명가였던 아치볼트가 거기에 눈여겨봐서 토니르투스 시리즈와 번개부싯깃을 개발했다. 파알이 하도 세월을 가늠하기 힘들정도의 고대의 야수라 치유교단에서 의도적으로 만든 야수는 아닌걸로 보이며 로랑의 성배던전에서

관광을 계속하자 (블러드본 관련)

관광을 계속하자 (블러드본 관련)

여러번 유다희씨와 면접한 끝에 저는 또다른 우호적인 NPC인 알프레드를 만났습니다. 미리 만나두는편이 좋습니다. 나중에 큰 도움이 되거든요. 알프레드와 이야기를 하고 난 후에는 야남 구시가지에 도착했습니- 으악! 구시가지에 처음 가면 누군가가 접근하지 말라고 소리치고 무시하면 갑자기 건물 위에서 총격이 날아옵니다. 당연히 맞으면 유다희씨를 만나러 갈 수 있지요. 건물 위에서 총질을 하는건 늙은 사냥꾼 듀라. 몸에 피가 안묻은 상태(전투 안하고 한번도 맞지 않음)로 총을 쏘지 못하는 방향으로 갈 경우 대화가 가능하지만 살려두면 여러모로 빡칩니다. 실제로 듀라의 총격에 몇번 죽기도 하고, 총격을 피하다가 야수들에게 죽은적도 꽤 많지요. 듀라씨의 주선으로 유다희씨를 만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