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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postsBloodborne[블러드본] 피에 굶주린 야수 2회차 협동플레이
매각하기 전 마지막으로 찍은 영상이 이것밖에 없네요. 블러드본이 재미있긴 한데 성배 클리어하고 2회차 중후반까지 가니까 글쎄요... 처음할때의 긴장감과 짜릿함은 줄어들고 그냥 조금 어려운 액션게임하는 느낌이 들어서 DLC 합본팩이 나오면 재구매하려고 매각했습니다. 물론 돈이 좀 필요했던 이유도 있지만요 DLC 합본팩이 나오면 또 다시 유다희양을 보러 가야겠네요
Bloodborne[블러드본] 달의 존재
드디어 마지막 보스인 달의 존재입니다. 잡은건 한참전에 잡고 2회차 엔딩직전까지 와있는데 업로드가 늦었네요;; 게임을 처음 시작할때나 중간중간 언급되는 '창백한 피' 혹은 존경받는 위대한 자 달의 존재입니다. 그야말로 사냥의 밤의 근원이죠, 요번에 본 진 엔딩은 플레이어가 교실동에 써있는 문구 '세 개가 세번 쓰이면 진리가 열린다'처럼 3개의 탯줄을 모아서 위대한 자의 지식을 얻고 달의 존재를 사냥하여 얻은 창백한 피로 스스로가 위대한 자의 아이가 되는것인데요. 진엔딩 이름이 유년이기의 시작인것을 보면 상당히 어울리는 제목이죠.

포스팅 안하는 동안 뭘 하고 있었냐하면(PS4 관련)
요즘 포스팅이 뜸했는데 그 이유가 있습니다. 세이브 파일 날려먹은 이후, 안하고 있다가 다시금 파알을 잡기 위해 야하굴에 갔습니다. 저번에 파알을 잡을때는 단 한번에 잡았으니 이번에는 좀 고생좀 하겠다 싶었지요. 그도 그럴게 실력이 좀 떨어졌을테니 말이지요. 근데 그런거 없이 한번에 잡았습니다. 골로 갈뻔하긴 했지만 겨우 살아남았습니다. 야수들에게는 그저 이 발화 부싯깃을 바른 대검이 약이란 말이지요? 그리고 블러드본은 이걸로 종료. 다음은 카인허스트로 갈 예정입니다. 블러드본을 종료한 저는 다음 게임으로 넘어갔지요. 바로- 이걸로 말이지요. 예, 유명한 게임이지요. 염소 시뮬레이터. 이걸로 저도 염
Bloodborne[블러드본] 투메르 유적
최종보스 잡기전에 심심풀이로 성배를 돌아봤습니다. 블러드본은 다크소울 시리즈처럼 악랄한 함정이 없어서 그나마 한층 하기 편했는데 성배는 함정이 존재하네요, 더 깊은곳은 얼마나 악랄한 함정이 기달릴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