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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생각이나서 들어가보았다

오랜만에 생각이나서 들어가보았다

나불나불나부르르|2017년 8월 28일

아바온라인 베타때부터 시작해서 몇년간 플레이 했었지만 최근들어서는 FPS류는 하지 않았었죠 오버워치가 나와도 그러려니 하고 했는데 오랜만에 한번 아바를 들어가 보았습니다 게임을 까는데 시간이 한참걸리고 들어가보니 정말 황량하더라고요 정말 하는사람만 하는 게임이 되어있었어요 물론 원래 있지도 않았던 내 게임실력도 증발해버린채로 몇판하고 언인스톨 안녕 아바야 이젠 영원히 안녀어엉

AVA 요즘은 어떠련지

AVA 요즘은 어떠련지

예전에 제가 할 때는 저는 포인트 맨으로 레밍턴을 친구가 라이플맨으로 엠십새를 들고 다녔습니다. (보통 도발이 찰진 NRF로 갔죠) 가서 레밍턴으로 코너 돌 때 마다 나오는 유엔 놈들을 빵빵 초탄으로 죽이면서 보떼 까르트보뜨나라 뽀시까(대충 이렇게 들렸으요)하면 상대가 레밍턴 따위에게 죽었어ㅠㅠㅠ하는거 보는 맛으로 했었죠. 참고로 친구놈도 엠십새로 세발 쾅쾅쾅(탕탕탕이 아닙니다)죄다 밖아서 적들을 죽이고 다녔어요. 근데 요즘은 죽었다던가 뭐라던가. 위키에서 보고 옛날 추억 돋아서 포스팅!

5월의 PC방 기록

5월의 PC방 기록

5월, 저의 단골 PC방 아바 순위.남들이 악마를 잡고 있을 때, 저는 열심히 총질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기서 2등은 친구고,나머지 6,7등도 제 부케라는 게 함정.(3등이 본케. 천영시리즈 모두 부케. 6,7등은 원래 친구 캐릭이지만.... 6등 캐릭은 하사부터 저의 완전 부케, 7등은 간간히 친구가 하긴 하지만, 그래도 절반 이상을 제가 키운 절반쯤 부케. 당연히 5월 순위는 모두 제가 다 플레이 한 겁니다.ㅋ)(클랜원이 9명 정도 되는데, 클마를 비롯해서 절반 이상이 저의 케릭이라는 것도 함정.)(그런데 본케로는 도대체 뭘 어떻게 했길래 승패가 저따위로 나온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