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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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이 3위잖아. 믿을 수 없어.

내일이 와야 라운드 확정이겠지만. 어제 WK리그에서는 후반 3:1에서 3:4로 역전하는 엄청난 경기를 봤다. 해설과 캐스터는 노소미와 여민지의 해트트릭을 기대했지만 결승골은 유영아가 넣었음. 여민지 많이 컸다는 느낌이 들더라. 아기였는데... [오늘의 1부리그] 전북:제주=4:0 34'득점 전북 7, 한교원 10'득점 전북 8, 정혁 후반 20'득점 전북 20, 이동국 25'득점 전북 28, 손준호 - 저래야 전북이지. 골을 넣고 못 넣고 어느 순간에든 득점을 노리며 아쉬워해야 전북 분위기. - 식사마가 말하기를, 최강희 감독 징계로 못 나와서 자기가 힘들다고 함. - 한교원이 갖고 싶다. 옵사이드로 취소 당하고도 또 골 넣고 3도움까지 함. - 스탯은 원래 잘나왔

칠레가 더 맘에 드는데?

아길라르의 나라보다 잘하는 것 같다. 물론 월드컵용 풀 멤버가 아니라 그런 것도 있겠지. 인종차별 이슈도 있었지만 그보단 평가전을 잘하네. 체력을 아끼고 왔기 때문일까? 인종차별 가이는 도쿄의 아들 실수도 자기 실수로 날리던 걸 뭐. 그건 그렇고 도쿄의 아들 어쩌자고 그런 실수를... = [‘KEB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칠레전 (9월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 대한민국 0-0 칠레 득점 : 없음 출전선수 : 김진현(GK) - 홍철(전31 윤석영), 김영권, 장현수, 이용(후44 김문환) - 기성용, 정우영(후28 황인범) - 손흥민, 남태희(후18 이재성), 황희찬(후41 문선민) - 황의조(후13 지동원) - 흥민이가 지쳤네 어쩌네 하지만 오히려

별로 이긴 기억이 없는데 순위가 높네

별로 이긴 기억이 없는데 순위가 높네

어째서일까... 다들 못하나? 우리 스쿼드가 나쁘다고는 볼 수 없지만 방만하기 그지없는 것도 사실인데. 시에서는 많이 뽑은게 불만이 아니라 대전 출신이 없는게 불만인 것 같고. 물론 출전은 하는 놈만 하지만. [태풍의 경기: 1부리그 순연 경기, 20180908] 졸지에 제주도 두 번 간 수원 삼성. 제주:수원=0:0 - 시간을 착각해서 못 봤다. 우리 동수야, 우리 의권아. 잘 지내니? [20180908 우리가 사는 2부리그 경기] 부산:대전=1:2 후반 1'퇴장 부산 8, 이재권 5'득점 대전 64, 박인혁 31'도움 부산 10, 호물로 31'득점 부산 19, 고경민 46'득점 대전 27, 키쭈 - 인혁이 경고 누적 아닌가? - 재권이가 뭐해

아길라르의 나라

코스타리카. 인상적인 경기력으로 8강간 그 팀. 다행이 다음 세대를 위해 멤버를 바꾸고 와서 이길 수 있었다. 평가전 상대로 나쁜 건 아닌 것 같다. 너무 강하면 아예 평가가 안 되고, 너무 약해도 마찬가지니. 아길라르를 보니 역시 인천 대단하다. 국대가 세 나라의 세 명이 나 있는데 왜 순위가???? 하기야 수비는 국대가 아니긴 함. 아길라르 대 문선민을 보고 싶었는데 못 봐서 아쉬움. 남태희 별명이 왜 카타르 메시인지 알겠다. 플레이 스타일이 그렇구나. 알 두하일은 무려 아자디도 정복함. 이란은 나름 아시아 최강급이라 보는데 그런 나라의 8만 경기장을 정복하고 왔단 말이지. 우리나라 국대는 거기만 가면 망하는데. 물론 2차전인 홈경기도 치룬 다음에 결과가 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