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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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고자 태클 혹은 심영 태클이라고 하던데... 아니 발을 내려야지. 이게 무슨 짓이야. 애 아빠한테... 사람들이 많이 개그 소재로 삼지만 저긴 인체 급소중 하나라 웃을 일이 아님. 대체 저 중요한 부분이 왜 저리 무방비하게 노출된 건지 인류 진화가 덜 되었나 싶은 수준이라고. 대전팬과 배기종이야 서로 본체만체하는 사이지만, 인류애적인 측면에서 좀 너무함. 카드도 안 나왔는지 말이 많더라.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경남:서울=2:1 43'득점 서울 14, 김한길 14'파울서울 9, 안델손 14'경고서울 9, 안델손 17'경고 서울 9, 안델손 16'파울서울 9, 안델손 누적 퇴장 후반 16'득점 경남 9, 말컹 43'득점 경남 7, 배기종 - 경남의 역
AFC챔피언스 리그 8강 2차전 : 마지막 경기
신화용이 3개 막고 최은성이 2개 막은 경기가 떠올랐음. 예상대로 전북이 이기고 수원이 진출했는데, 승부차기 가면 99퍼센트 수원삼성이라 봤다. 신화용을 이기려면 유상훈 정도는 데리고 와야 함. 그게 아니면 키커들이 모두 안 도와주던지. 송범근은 하나도 못 막을 줄 알았음. 이건 권순태가 있어도 비슷했을 거. 전북에 최은성 코치 정도 외에 승부차기를 막을 인재는 없다. 물론 선수 등록을 안 했지. 최은성은 대전 시절 다섯 개 막고(하나는 서동현이 골대 위로 날려서 막은 건 네 개다) 진 전력이 있다. 키커가 그 정도로 위엄있지 않으면(골대 밖으로 날려!!) 보통 잘 막는 사람이 이기지. 수원:전북=3:0(합계 3:3) 승부 차기 4:2 아드리아노 11'최보경 51'김신욱 71
AFC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하나 남았다
아자디의 힘은 역시 좀 놀랍다!! 아자디 좀 떨궈달라니까... [AFC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결과] 페르세폴리스:알 두하일=3:1 호세이니 57'알 브라크 (자책) 76'멘샤 78' 부디아프 33' - 역전하다니...4강은 페르세폴리스가 가게 됨. 이란 남성 8만 내지는 10만을 상대해야 하는 거지. 그 상대는 유명한 알사드. 알사드:에스테그랄=2:2 아피프 27'부네자 90' 바게리 32'타브리지 49' - 51분에 에스테그랄 선수가 하나 퇴장 되었는데 이 결과야 뭐. - 알사드가 올라간다. - 사비가 있고 정우영이 있지만 알사드는 나름 밉상이라 알두하일이 떨어지고 알사드가 올라오는 상황이 썩 맘에 들진 않아. 텐진 취안젠:가시마 앤틀러스=0:3 세르지우 13'
대단한 전남 그리고 이범수
골키퍼는 웬만하면 안 바뀌므로 아마 안 보이는 경쟁이 엄청나지 싶다. 최은성이 전북에 갔을 당시 권순태가 짜증을 부리며 나가고 싶어했다는 이야기는 이미 둘 다 시인한 상태고. 이범수의 데뷔전은 참혹 그 자체였는데. 시누크에게만 그것도 후반에 교체로 나온 시누크에게 네 골을 처먹었... 출전기회를 찾아 이적했으나 U23 정책 때문에 컨디션을 더 버리게 된다. 언론이나 축구인들이 '메달 따놓고 왜 더 못하냐?' 그러던데 일부러 멍청한 척하는 건가? 중동으로 탈출을 하던 24세가 되어서 리그에서 용도폐기 되든 둘중에 하나인데? 원래 스타급이던 애들이야 괜찮겠지만. 김현성이 오늘 열심히 접는 거 보니 헛웃음 나옴. 어제 본 문상윤에서 또 헛웃음 나옴. 차라리 중동으로 도망가지 그랬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