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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postsAFC 챔피언십 U16: 아프가니스탄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챔피언십 D조 조별리그 2차전 (9월 25일) 대한민국 7-0 아프가니스탄 득점: 안기훈(전22, 전35), 카지미(전45 OG), 백상훈(후1), 정상빈(후14, 후18), 홍윤상(후22) 출전선수: 신송훈(GK) - 이태석, 이준석, 홍성욱, 손호준 - 백상훈, 윤석주 - 홍윤상(후30 방우진), 서재민(HT 조진호), 안기훈 - 최민서(후13 정상빈) = - 마지막 기록이 박항서 청대시절이었냐. - 자책골 들어갔을 때 자기가 넣은 듯 좋아하던 선수가 분명 보였는데... - 청대 경기는 오버페이스를 조심해야하는 거 같아. 애들이 신나서 골 넣으려고 하는 건 귀엽지만 대회의 목표는 4위. 거기까지 가기 전에는 체력 보전해야해. 부상도 조심하
30라운드: 사실 상 하나남았다는 그 자리
스플릿 전까지 3경기 남았으니 산술적으로는 상주까지 가능하긴 한데. 대진표랑 다득점, 득실도 봐야겠지만. 상위스플릿의 장점은 강등을 피할 수 있다는 거지. 아챔권 도전도 가능하고. 전북이 70, 경남이 54. 16점 차이. 남은 8경기를 다 이긴다고 치면 경남은 78점인가? 그럼 전북은 세 경기만 이기면 우승 확정이 되는 셈인데...그건 당연히 쉽지 않겠지만서도. 아챔권은 순위로 정해지는 3위까지는 확정으로 보이긴 하지만 그것도 산술적으로는 뒤집힐 수 있겠지 아마. FA컵이 변수다. 결승의 사나이 김도훈이 따낼 경우 4위권도 들어갈 거 같다. 그러나 다른 8강 팀들은 순위가 낮아서 다른 팀들이 따면 또 모르겠다. 김해하고 목포야 올라가도 라이센스가 없고. 아산도 라이센스 없고. 라이
우리팀이 추가 시간에 골을 넣다니
그것도 동점에 역전까지 하다니. 놀라워. 우리팀 아닌 듯. [우리가 안 사는 클래식 1부리그] 근본없는 클래식이라 생각했고 연맹도 바로 포기해버렸지만 생각해보면 클래식이 의미가 없진 않음. 단일 리그이던 시절 누리던 걸 누리는게 1부리그니까 고전으로 봐도 되네. 특이해서 맘에 들었는데 아쉽다. 제주:강원=2:2 5'득점 강원 77, 김지현 17'득점 강원 22, 정승용 36'득점 제주 18, 이광선 후반 2'득점 제주 99, 찌아구 - 제주는 미묘하게 순위를 유지한단 말이지. 항상. 신기. - 이광선은 제대했군. 순식간에. 수원:전북=0:0 40'퇴장 전북 28, 손준호 - 전북은 그나마 수요일 하고 일요일 하면 땡인데 수원은 관리 좀 해주길. 아챔이
AFC U16 챔피언십:호주전
상대팀에는 아챔 선수도 포함이 되어있었는데, 생각보다 잘한 건가? 우리나라 연령별 대표팀은 프로인 상대국 팀에게 깨지는 경우가 많았지. 중국이나 호주나. 그런데 이번에는 프로 유스에 불과한 애들이 그래도 현역 프로를 그것도 아챔 나온 선수를 이겼으면 잘한 거 맞는데. 아챔은 아무나 나오는 건 아니라고. 엔트리가 30명이고 한 시즌에 두 번 등록 가능한데 두 번째 등록은 사실 상 정정에 가까움. 유럽 챔스와는 달리 이적해서 다른 팀에서 뛰어도 된다는 점? 그 정도? 부상 정정 기간도 있긴 함.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챔피언십’ D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시간 9월 22일)] 대한민국 3-0 호주 득점: 최민서(전43, 후23), 홍윤상(후6, 이상 한국) 출전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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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