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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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posts승강 준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4위는 상대홈에서 하고 또 상위팀은 무승부만해도 올라가긴 하지만... 준준플레이오프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아닌가... 헷갈리네. 우리는 항상 승격도 다이렉트 강등도 다이렉트여서. 심지어 조기 강등확정에 조기 승격 확정이었으니. 이게 아산이 우승하고 승격 못하는 걸 감안해서 나온 이야기가 맞겠지? 그럼 홈에서 1차전이고 비기면 올라가는게 맞겠지만 그것에 절대로 기대서는 안 되겠지. 무승부에 기대면 떨어져. 인범이가 다운그레이드 된 건 해설 말마따나 뒤로 가서가 원인으로 보이지만 그냥 지쳐서이길 바라기도 한다. 머릿속이 꼬인 거면 쉽게 복구가 안되지만 지친거면 쉬면 낫겠지. 박인혁이 경고 누적으로 결장했는데, 인혁이나 저 박수일이는 좀 예쁜과라 그 마케팅도 하고 그랬어야 하는데 좀
AFC챔피언스리그 4강 최종전
일단 서아시아, 페르세폴리스:알사드=1:1 이러면 1차전 원정골 때문에 아자디네. 이번에야말로 서아시아가 따내려나? 왜냐면... 동아시아 심각하네. 가시마도 엄청 못하는데, 수원 삼성은 더 심하다. 경남이면 나았으려나 싶음. 물론 스쿼드 때문에 대회 하나는 포기하고 임했어야 하겠지만 그냥 뛰는 것만 보면 경남이 더 센데. 순위도 높긴 하지. 운도 실력이라지만 수원 삼성의 운이 아니라, 상대의 불운으로 올라간 거니 실력도 아닌 느낌. 자기 운이 좋아야 실력이지. 엄밀히 불운도 아닌 아시안 게임이라는 이벤트가 문제였지. 요즘들어 없애려고 애쓰는 군면제 혜택이아니면 U21이었어야 하는 경기. 최강희 감독도 중국 가기로 한 마당에 전북은 잃은 것만 많군. 리그 자체에서 자금이 빠
AFC U19 챔피언십 1차전: 호주전
골을 기묘하게 못 넣더니 막판에 먹히네. 역시 평소에 유럽만 상대하다보니 아시안을 만나서 당황한 건가. 아니 그 이전에 호주가 무슨... 해설들이 유럽파는 확실히 봐주는 느낌. 그러지 좀 마라. 일본이나 중국 혹은 중동 간 선수가 실수 할 때, 그리고 K리그 선수나 학생이 실수할 때 온도차가 느껴지면 어쩌라는 거야. 어린애를 너무 뭐라고 하는 것도 문제지만. 공격하다 지치니 결국 막판 역습에 당한 거 같다. 골이 들어가야 힘이 나는데 안 들어가니. 이재익이 부상 당한 거 바로 빼주면서 시간 끌었으면 어땠으려나. 2018 AFC U-19 챔피언십 C조 1차전(10월 19일) 대한민국 1-1 호주 득점자 : 전세진(후7) 라미 나자린(후44) 출전선수 : 최민수(GK) -
myth dragon
가시마를 이길 유일한 방법이네. myth dragon 그리고 정말 세오타임도 참 대단하다. 서정원이야 언제나 잘생겼지만. [FA컵 8강 마지막 경기] 20181017 수요일 19:30 수원 삼성 블루윙즈:제주 유나이티드=2:2(2:1) 정규 시간 득점: 데얀, 김성주 연장 시간: 박기동, 찌아구 - 골에 골을 기록하는 서로의 발목을 잡는 경기. - 박기동 골 순간 끝났다고 생각했는데...승부차기가면 신화용이 이길줄은 알았다. 막힌 녀석들 이름은 기사를 보면 권순형, 찌아구, 김성주인 모양. 수원 삼성도 이창근에게 막혔다. ABBA라 2점 난 상황에서 끝났지만. 막힌게 이기제인가? 제주 선수들의 승부차기가 그모양인 이유에는 피로 누적도 있었던 모양이다. 이창근이 키커로 나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