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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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posts처음 만나는 준플레이오프
겨우 선착순 핫팩과 깃발을 챙기고 들어갔다. 춥더군. 경기 시작하고 얼마 안 되어서 선수가 목으로 떨어지더니 난리가 났다. 번호 보고 이승모인 거 알았는데... 떨어지는 꼴이 경추 골절 아닌가 싶어서, '움직이면 큰일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보고 있는데 뭔가 분위기가 더 뒤숭숭해지더니 심폐소생술을 하더라고?? 그러더니 사람들이 마구 오가고 선수단은 싸울 뻔하고. 김희곤 주심이 잘 진정시킴. 앰뷸런스가 결국 싣고 갔다. 심장마비 본 건 처음이라 엄청 놀랐다. [준플레이오프] 대전:광주=1:0 73 '득점 대전 27, 키쭈 97 '유효슈팅 대전 27, 키쭈 PK 실축. 윤평국 선방. - 우린 비겨도 올라가는 경기긴 했지만 불안했다. 앞에 앉은 가족은 동점이
리그원도 끝이 다가온다
우리 동네는 알 수 없는 아니 알기 쉬운 디자인의 현수막을 여기 저기 붙였던데. 전투적으로... 인범이 얼굴만 나오면 다냐? 이왕이면 아기 때 사진으로 하지. 귀여움 레벨 맥스던데. 그 시절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사람들은 귀여운 아기를 좋아하지. 그 아기를 키우는 것과 구경하는 건 난이도가 다르니까. 플레이오프 크게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으니 난로를 충분히 마련해서 가봐야겠다. 감기만 안 걸리길. 대표팀 갔다온 선수들은 박지수 빼고 영혼과 경기력을 호주에 맡겨놓고 온 느낌이던데. 캥거루 못 타서 그런가? 아니 그거 탈 수는 있나? [리그원] [20181124 토요일] 전남:대구=1:2 39 '득점 대구 11, 세징야 6
플레이오프는 처음이라
일정이나 각 경기 명칭에 적응이 안 되네. 아직 확정 안 된 것도 있지만 만약에 4위로 확정이면 11월 28일 부산에서 하겠지. 19시라던데. 경찰청은 더 연장해도 1년만 유지 될 거고, 국방부처럼 승격욕심이 그득한 것도 아니던데. 승격했을 때 국방TV건이나 강제 강등 때 했던 보이콧을 생각해보면 상무는 안 건드리는게 아니라 못 건드리는 거지. 경찰청은 정말 미련 없어보이는데 만약 하이브리드로(국대 선수들 때문에 어떻게든 해결을 봐야되는 거 같음) 간다고 쳐도 사실 걔들도 전역만 하면 끝이거든. 그게 여름 지나서라는게 문제. 여하튼 마지막까지 이기네. 이래서 내가 박동혁을 대단하다고 여기는 거. 스쿼드가 좋네 어쩌네 해도 군경팀은 멘탈이 쉽게 날아가는 편인데, 악재에 우승확정이 겹친
방송장비가 불탄 사건 이후로 처음 본다
외국도 아닌 우리나라에서 중계 끊긴 거. [내일이 2부 마지막 경기라 오늘은 1부뿐] 강원:인천=2:3 3 '득점 인천 9, 무고사 19 '득점 인천 32, 정동윤 42 '득점 강원 55, 제리치 71 '득점 강원 44, 맥고완 91 '득점 인천 8, 이정빈 - 강원도라고 딱히 방송 끊길일은 없을 건데. 폭설도 아니고. 여기도 화재인가? 누전과 합선은 언제나 전기의 친구. - 재밌게 흥미롭게 보고있었는데. - 이정빈이 모두를 울린 모양이다. 수원:울산=3:3 10 '득점 울산 11, 황일수 17 '득점 울산 34, 박용우 52 '득점 수원 10, 데얀 76 '득점 수원 9, 박기동 77 '득점 수원 17, 김종우 95 '득점 울산 30, 주니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