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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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posts2019 아시안 컵 명단 확정
- 아시안컵 23인 명단 GK : 조현우(대구 FC), 김승규(빗셀 고베),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DF :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 정승현(가시마 앤틀러스), 권경원(톈진 취안젠), 김민재(전북 현대), 이용(전북 현대), 김문환(부산 아이파크), 홍철(수원 삼성), 김진수(전북 현대) MF : 기성용(뉴캐슬), 정우영(알 사드),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황인범(대전 시티즌), 주세종(아산 무궁화), 이재성(홀슈타인 킬), 황희찬(함부르크), 나상호(광주 FC), 이청용(보훔), 손흥민(토트넘) FW : 황의조(감바 오사카),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 예비 : 이진현(포항 스틸러스), 김준형(수원 삼성) 2차 출처: [소감] 새 골키퍼를 개척할 마음은 없는 건가...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오랜만에 보는 최용수 축구의 진수
패스도 못하고 갑갑한데 실점은 잘 안 함. 그걸로 우승까지 가는 그게 최용수 축구. 연맹은 딱히 안 좋아하는 스타일이지만 연맹이 FC서울을 버리기엔 인기가 많은 빅클럽이지. 반면 부산은 역동적이고, 많이 뛰고, 밀집지역에서 패스 정확하고....그러나 슈팅까지 정확하지는 못함. FC서울이 그걸 막는데만 집중하는 걸수도 있지만. 아니 그러고 있는 거겠지. 아시아가 월드컵에서 지향해야 할 축구라고 본다만 이상하게 주제넘게 일부 인터넷 논객들은 싫어하더군. 국대가 저래야 하는데 '살아남아라 국가대표. 능력에 맞는 방법으로.' 이게 정상이지. 왜 메시 못 막고 메시처럼 못하냐는 정신나간 소리는 왜 매번 들리는 건지. 장미나무에 포도 안 열린다고 징징대는 꼴을 왜 몇 십년이나 봐야하는지...
2018 FA컵 대구 우승: 새역사
AFC 경기장 규격에 새 경기장이 맞으려나? 대구는 통산 최초 우승. 아무리 축구는 기세 싸움이라지만 울산이 이렇게까지 밀리는 건 처음 보는 느낌이다. 대구 선수들이 빠르고 역동적이긴 했지만서도. 그 와중에 한승규가 왜 유럽에서 안 뛴다는 이유로 연금술사 황에게 밀렸나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능성을 보고 뽑아도 되는 거면 정유라는 왜 욕하나?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단언할 수 없는 것을. 상이라는 것, 합격 이라는 것은 가능성이 아니라 성과를 보고 줘야 하는 거잖아? 그래서 토너먼트는 약팀이 우승할 수도 있는 거지. 가능성을 보고 준다면 그건 부정부패 아냐? 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 그놈의 가능성. 1차전 울산:대구=1:2 11. 황일수[FW]
2019년 1차 국군체육부대 축구 서류 합격자
치열한 눈치싸움.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국방부 장관도 나섰던 승격 축하의 기억(국방TV에서 상주 경기를 해줬었다)을 보면 국방부도 프로에 미련이 있어서 버티고 있는 거. 국대 위주로 돌아가는 우리나라 민심(??? 그리고 축협의 욕심도)과 CISM 5대 구기 종목 중 하나라는 문제 때문에 좋은 선수를 뽑을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알제리나 이집트 식으로 하면 민심이 뒤집어 질 것이므로 그럴 수는 없지만. 유망주 뽑는 걸 원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건 부정선발을 막아야 하는 관계로 불가능해보임. 유망한 걸 미리 어찌아냐...결과 보고 뽑는게 공정하고 정확하고 그러면 나이차서 뽑을 수 밖에. 의무병이 아니고 리그에 참가 안 하더라도 여자 축구도 뽑을 수 밖에 없는 구조더라고. CISM에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