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원
Posts
334 posts별 게 다 나왔다
PK야 그렇다치고, 부상에 퇴장에 대단해. [우리가 사는 2부리그] 아산:부산=2:5 3 '득점 부산 18, 이정협 10 '득점 부산 18, 이정협 PK 막히고 차 넣은 필드골 13 '득점 아산 10, 고무열 31 '퇴장 아산 15, 김준수 37 '득점 부산 10, 호물로 PK 전반 47 ' 후반51 '경고누적 퇴장 아산 33, 이한샘 64 '득점 부산 32, 권용현 67 '득점 부산 30, 디에고 95 '득점 아산 29, 이명주 - 송재익 캐스터가 너무 신나하던데. 사실 이쯤 되면 웃긴 경기. - 손실이 적다고는 볼 수 없다. 김문환하고 이정협이 부상으로 나갔거든. 예쁜 문환아ㅠ.ㅠ 이정협은 오랜만에 필드골로 두 골 넣었는데ㅠ.ㅠ - 그와 별개로 이정협 PK 처음
'난 한놈만 패' 미나가와 유스케
후반에 등장해서 홍정운만 패고 퇴장당함. 심판이 히로시마에 유리하게 판정해줬는데도 그 정도면 얼마나 심한 놈이냐? 한일 2연전이라 다음 경기에 그 빨강이는 안 나오긴 하겠다. 누적이면 하나 안 나오지? 해설은 히로시마가 잘하고 대구는 스쿼드가 얇으니까 이런 식으로 말하지만, 스쿼드 두께로 따지면 2006년 전북 우승은 설명이 안 되지. 그 때 전북은 대전 시티즌에게도 지는 전북이었는데. 심지어 '전, 북인가요?'라는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문구도 있었구먼. 최강희 감독이야 말로 아챔의 선택과 집중을 잘 보여준 감독. 오히려 스쿼드가 좋아지니까 그걸 못해서 우승을 잘 못했지. 저 시즌에는 리그 버리고 최강 팀들도 짓누르면서 올라갔지만. 2012년 울산은 스쿼드가 좋은데도 아챔 올라가려고
AFC챔피언스리그 3차전 화요일자
[오늘의 소감 요약] 김승준하고 우라와 골 되게 못 넣네!! [3차전 오늘 경기 : 우리나라 편] 경남FC:가시마 앤틀러스=2:3 토모야 (자책) 56'조던머치 71' 송주훈 (자책) 75'카나모리 90'세르지우 90' - 바카시마였던 가시마를 이렇게 기를 살려주니, 저승에서 통곡하겠네. 몇 년전 K리그 팀이라면. - 심지어 퇴장 당한 상대로 역전이냐? 심지어 권순태도 나갔는데(아무리 봐도 작년 우승은 골키퍼로 한 것 같구먼)!! - 이광진은 추락한 것 뿐인데 욕하는 건 아니지 않나? 반칙도 아닐 건데 그 상황은. - 심판은 사실 계속 관대한 편. K리그라면 꿈치는 걍 퇴장임. 그러다 감독도 퇴장당할 정도로 싸움도 났지만 그냥 그러려니 한다고. 코 부러지는데. - 수비 선수들 잘못
K리그1과 K리그2 그리고 여자축구 A매치.
월드컵 때 주목을 끌었던 아이슬란드. WK리그에 나름 UEFA 득점왕도 왔었는데, 주로 많은 건 아니다. 의외로 브라질이 그렇게 많지도 않았어. 미국에, 코트디부아르에, 중국에서 오는게 유행한 시기도 있었고. 일본 선수도 있고. 쁘레치냐가 임팩트가 크긴 했지만 그것도 이제 지난 일이 되었으니. 지금은 코트디부아르 선수가 주목끄는 느낌이다. 올해는 또 다르려나. 미국 선수는 가족이 주한 미군이라고 했었던 기억도 나네. 실수를 너무 쉽게 내주는데? 그렇다고 막 피지컬이 눌리고 그런 느낌은 아니었는데 말이지. [한국여자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4월 6일)] 대한민국 2-3 아이슬란드 득점: 쏘르발즈도티르(전28. 전40), 여민지(후8), 이금민(후27), 훈느도티르(후45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