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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과연 인천이 생존왕의 모습을 보일까?

아니면 우리팀이랑 다시 만나게 될까? 궁금하네. 감독 자격증 문제도 겹쳐서... P급 자격증 가진 사람에게 잠깐 허수아비 대행이라도 시키는 방법도 있긴 하겠지만서도.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20190426 금요일 경기 포항:수원=1:0 84 '득점 포항 12, 김승대 - 이임생 특유의 노빠꾸축구 뭔가 매력있긴 하다. 득점력이 아쉬울 듯. - 김승대는 뭔가 나이드니까 네모난 느낌이 드네. 잘생긴 느낌이 네모난 느낌으로? - 감독이 바뀌어서인지 아니면 나름 김기동 감독이 잘 짜서 나온 건지는 가봐야 알겠지. 20190427 토요일 경기 제주:상주=2:3 49 '득점 상주 19, 박용지 57 '자책골 제주 42, 이동희 75 '득점 제주 24, 윤일록 86 '득

AFC챔피언스리그 4차전: 수요일자, 동아시아

울산이 지금 리그 1위지만(최강의 효율은 덤) 선수 개개인의 면면은 전북이 뛰어나긴 하구나. +울산이 2위로 내려갔군. 승점은 같지만 아마 다득에서 밀린 듯. 역시 더 가봐야 순위는 정해질라나. 그냥 공 다루는 재주 자체가 좋아보인다. 그렇다고 전북 선수들 체격이 별로인 것도 아니고. 다만 전술 탓인지 골 결이 극악으로 떨어진게 아쉽다. 좀 우왕좌왕 하는 건지 팀플이 잘 안 되는 느낌. 패스 타이밍과 슈팅 타이밍을 헷갈리는 기분이다. [오늘 경기 동아시아 결과] 전북현대:우라와레즈다이아몬드=2:1 로페즈 12'김신욱 48' 코로키 58' - 임선영이 자비를 베푼다. 계속해서. - 로페즈 역시 골은 있지만 양보와 패스의 때를 잘 못 잡는다. - 오늘따라 다시 복귀한 교로스. 좋

AFC챔피언스리그 4차전: 화요일, 동아시아

서아시아는 다득점 세상이던데... 가와사키 프론탈레:울산 현대=2:2 코바야시 8'치넨 82' 박용우 17'주니오 31' - 역전승 하나 했더니...체력 때문인지 그냥 미끄러진건지 첫 골도 마지막 골도 너무 어이없이 먹었다. 넣는 건 어렵게 넣고. 대전 시티즌 상위 호환 버전인 듯? 리그에서는 득점 수가 적지 않지만 요즘은 뭔가 득점 안 될 느낌이라는 것도. 대전은 물론 리그 득점도 후짐. 세상에 고무열이 혼자 6골인데 우리팀은 7골이라고? 합쳐서? 세상에 정신 나갔어. - 난 물론 우리 박주원이를 더 좋아한다. 오승훈도 울산에서 행복하길 바라긴 하지만. 주원이는 실수해도 바로 만회하는 그런 느낌이 있어서. 이제 요상한 실수도 잘 안 함. 튼튼하게 자랐어. 이적생들에게 시달리며

오랜만에 이긴 대전 시티즌

전광판을 새로 달아서 신난 건가? 계속 무슨 활용 아이템을 만드네.... 대전 시티즌 보다 득점이 적은 팀은 전남 뿐이다. 실점도 적어서 그나마 살아 남은 거지. 언제 질식수비의 팀이 된 거지? 득점 기대도 안 되지만, 실점할 거라는 생각은 안 들게 된 건 지난 경기부터긴 하지만. [우리가 사는 2부리그] - 먼데이 나이트 풋볼...그거 왜 좋아하는 거야ㅠ.ㅠ 662? 무슨 일련번호인가? 연맹은 655라네. 연맹식 집계방법은 세계에 유래가 없는 것으로, 표를 구매하고, 출석도 해야 집계가 된다. 구매하고 출석 안 하면 집계가 안 되고, 초대권이나 군장병 무료는 집계가 안 된다. 군인이 사람이 아니라고 누가 농담하던데, 정말 연맹에 따르면 사람이 아니게 됨. 올!! 입장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