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42 posts생각난 김에 팬카페 올리던 재무 관련 글 재탕.
4월쯤 올렸던 골닷컴이 우리는 선수를 팔아야 한대요-라는 글. 챔스 배당금이 워낙 꿀이라 이번에도 챔스 못나가면 베일에 모드릭에 싹 팔아야 된데요 엉엉. ...은 개뿔. 2010/2011 재무지표에서 37.1M 이 챔스 수익인거까진 맞아도 (정확히는 저거 파운드가 아니라 유로, 까야 됩니다) 2009/2011 스퍼스 재무지표에서 총 순증은 43.7M 이란 말입니다. 챔스 죄다 게워내도 6.6M 은 남는데 챔스 못 나가면 적자? 외려 4위->5위 때문에 EPL 배당금은 떨어졌는데요? 셔츠팔이로 팔아먹던 거 23% 뛰었고 챔스효과도 인정합니다. 그래서 7.8M 이던게 9.6M 됐지요. 선심삼아 1.8M 빼 줍시다, 그래도 흑자네요? 반대로 돈 들어올 곳은 늘고 있습니다. 언더아
토트넘 이적정책에 대한 주절주절
1. 토트넘이 지속적으로 EPL 4강권 경쟁에 도전하겠다는 의향을 보인 건 적어도 05-06부터. (빌어먹을 라자냐만 아니면 갔을 거고) 09-10부터는 실제로 성과를 거뒀고, 이후 3시즌 동안 거둔 리그 성적은 4-5-4위다. 고정적인 자리를 보장받는 우승권 팀은 아니더라도 CL 컨텐터로서는 납득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그렇다고 CL 진출을 위해 심각한 무리를 한 것도 아니다. 팀 내적으로는 주급 모델의 변형이 있었고 외적으로도 옆집의 ES 에 비견되는 규모의 노섬벌랜드 개발계획을 병행할 정도의 여유가 있다. 골*컴 같은 곳에서는 CL 진출로 적선을 받지 못하면 당장 굶어죽을 소말리아 난민처럼 묘사하지만 구단 재무지표상 현재 진행중인 모든 사업은 CL 소득 제외하고도 추진 가능한 상태다.
itk : 토트넘 근황
-스퍼스 팬카페 We are Tottenham 난풀님 번역. 1) (노리치의 키퍼) 존 루디가 다음 주 이적을 요청할 듯. 스퍼스는 존 루디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음. 2) 아약스는 베르통언에 대한 제의는 받아들였고, 구조나 이적료 지급 방식에 대한 견해차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 딜이 취소된 것은 아니고 무언가 이상한 일이 일어나긴 했지만 구단이 이적을 매우 자신할 수 있는 상황. 3) 구단은 현 상황이 올 여름 팀 영입 정책에 영향을 끼치지 않게 하도록 노력하고 있음. 올 여름은 모드리치 잡기 힘든 여름이 될 수도 있지만, 이적이 성사된다 해도 외국팀일 가능성이 높음.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같은 리그의 상위권 경쟁팀에 수 년간 승점을 얹어주는 식의 이적은 돈을 벌어 주는 것이 아니라
토트넘...아 아...
-우선 토트넘 챔스 진출권 박탈...안습 특히 래드넵은 후반 부진을 진출권 획득으로 까방권 획득하려 했으나 첼시 우승으로 경질 가능성 업? -모드리치...작년에 첼시 갔으면 빅이어 들었잖아ㅠ -토트넘 베일과 모드리치 지키기는 어려워졌다 -카오스의 이적시장 토트넘은 애초에 자금력이 딸렸으나 첼시는 다르다! 챔스 우승이라는 업적과 다음 챔스 진출권 획득 그렇게 원하던 챔스 우승으로 로만의 돈지갑이 활짝 열림 -이웃집 우승에 분노하는 맨유,리그에 이어 챔스 우승을 노리는 맨시티,챔스 우승으로 리빌딩 수월해진 첼시 이적시장에 나올 선수들 몸값에 정말 거품 많이 붙을듯...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