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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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얼마나 꿀영입을 했으면

토트넘이 얼마나 꿀영입을 했으면

퍼거슨이 화를 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아하니 특급 유망주 같기는 하네. 21살짜리 수비수라니. 맨유->토트넘으로 가려는데 맨유가 너무 높게 불러서 토트넘이 거절하고 맨유->스탕다르->토트넘 루트로 반값에 영입했다넼ㅋㅋㅋ 장사 잘했구만 뭘 맨유에서 화를냄ㅋㅋㅋㅋㅋ

로마에서 있었던 일 : 라치오 울트라스의 살인미수

로마에서 있었던 일 : 라치오 울트라스의 살인미수

L氏의 망상공방|2012년 11월 24일

서른 명 가량의 영국인 (그리고 몇 명의 미국인)은 로마 Campo dei Fiori 의 조그만 펍으로 몰려들었다.그들이 응원하는 토트넘 핫스퍼는 유로파 조별리그에서 2위에 랭크되어 있었고, 선두 라치오를 상대로 한 로마 원정경기에서 승점을 얻어야 하는 입장이었다. 원정 팬들은 펍을 가득 메우고 반나절 뒤에 시작될 경기와 최근 팀의 분위기, 몇몇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했다.새벽 한 시를 넘길 즈음, 창 밖이 소란스러워질 때만 해도 스퍼스 팬들은 별 위화감을 느끼지 못했다.그동안 창밖에는 스카프나 바이크 헬멧으로 얼굴을 가린 50여명의 폭도가 몰려들었고, 그들은 펍 안을 향해 "유대인!" "죽어라!" 같은 욕설을 퍼붓고 돌을 던지며 건물 안으로 쳐들어갔다. 그것도 손에 몽둥이와 돌, 너클, 깨진 유리병, 그

AVB가 노렸던 아스날의 약점과 산통 깬 아데바요르

AVB가 노렸던 아스날의 약점과 산통 깬 아데바요르

Terra Fluxus|2012년 11월 18일

AVB가 노렸던 아스날의 약점과 산통 깬 아데바요르 Zonal Marking의 마이클 콕스가 토트넘전 스카우팅 리포트에서 "레드납은 능란한 수완가이자 선수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데 능한 사람이지만, 전술적인 면에서는 큰 관심을 두지 않는 것에 비해, 비야스 보아스는 상대의 이전 경기를 조사하여 매경기마다 선수들에게 구체적이고, 엄격한 지시를 내린다." 라고 이야기 한다. 바꿔 말하면, AVB의 팀이 피치 위에서 행하는 플레이들은 모두 의도가 있다는 이야기이다. AVB는 4-3-3과 4-2-3-1의 신봉자라고 알려져 있고, 아스날을 상대로도 이번 시즌 꾸준히 사용해왔던 4-2-3-1을 꺼내들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꺼내든 전술은 4-4-2에 아데바요르와 데포의 투톱이었다. 이러한 결

퇴장이 아스날을 위한 신의 한 수 였네

emky|2012년 11월 18일

아데발 퇴장 안 당했으면 이번 경기도 영... 이었는데 바운스백 할 수 있을 것 같아 다행이군.... 근데 첫 실점 장면은 참... 가장 최근의 맨유전도 그렇고 메르테사커가 요즘 이런 장면을 자주 보여준다..... 맨유전에서는 마크하던 선수에게 끌려가서 공간 헌납했었는데 이는 베르마엘렌이 자주 하던 짓이라 참 거시기하다.... 과거 바르샤한테 탈탈 털리던 모습... 메르테사커가 맨유전에 당한 모습은 만들기가 구찮고 찾기도 구찮아서 패스.... 뭐 끌려간 후 생긴 공간에 다른 선수가 침투한 위의 영상과는 달리 이번엔 메르테사커를 끌어냈던 선수가 다시 공간을 파고 든 것이긴 하지만 방법 자체는 비슷하다. 하여튼 10명한테 역전 당하는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