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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EPL서 뛴다면? 빅클럽 상륙 가상 시나리오 (1)

손흥민이 EPL서 뛴다면? 빅클럽 상륙 가상 시나리오 (1)

화니의 Footballog|2013년 2월 1일

필자가 글을 시작하기 전에 확실히 해두고 싶은건 "손흥민이 꼭 EPL로 가야 할 필요가 있나?"라는 점이다. 노출도와 대중성면에서 EPL이 팬들에게 세계 최고의 리그로 인식되고 있지만 분데스리가의 위상도 뒤질게 없다는 생각에서다. 손흥민의 함부르크는 그에게 관심을 보이는 첼시, 리버풀, 아스날, 토트넘에 못지 않는 명문 클럽이다. 물론 자금 사정을 들먹이면 할 말이 줄어들겠지만 말이다. 그래도 손흥민을 향한 함부르크의 사랑은 순애보다. 프랑크 아르네센 단장은 "1천200만 유로(약 166억원)로는 어림도 없다"며 토트넘, 첼시 등의 러브콜을 원천 차단했다. 이에 토트넘은 800만 파운드(약 135억원)에서 1000만 파운드(약 170억원)로 상향 조정하기에 이르렀다. 함부르크는 손흥민의 현재 연봉보다 3

[스마트폰] 유럽축구 클럽 스마트폰용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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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ecialist.|2013년 1월 28일

각 구단을 대강의 이름순으로 정렬했지만, 사실 귀찮아서 저장한 파일 순입니다.이름 순으로 정확하게 맞지는 않습니다. 예) A.C. Milan. -> MIlan Ctrl+F 를 누르시고 팀명을 한글이나 영어로 검색하시면 원하는 팀을 수월하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EPL : 아스날, 첼시, 에버튼,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 토트넘 핫스퍼세리에A : 피오렌티나, 인터밀란, 유벤투스, AC밀란, 나폴리라리가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분데스리가 : 바이에른 뮌헨에레디비지에 : 아약스, PSV아인트 호벤 아약스 Ajax 아스날 Arsenal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Atletico Madrid FC바르셀로나 FC Barce

토트넘 이어 리버풀까지... FA컵 이변의 4라운드

토트넘 이어 리버풀까지... FA컵 이변의 4라운드

화니의 Footballog|2013년 1월 28일

2012-2013 FA컵 본선 4라운드는 이변의 연속이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강호들이 하부 리그 팀들에게 무릎을 꿇거나 고전을 면치 못했다. EPL에서 각각 4위와 7위를 달리고 있는 토트넘과 리버풀이 32강에서 탈락하며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토트넘은 27일 오후 11시(한국 시간)에 앨란드 로드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영국 프로축구 2부리그 챔피언쉽에서 11위를 달리고 있는 리즈는 엘 하지 디우프와 루크 바니를 필두로 '리즈 시절'을 재현했다. 리즈는 전반 14분만에 바니의 선제골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전반 종료 직전에는 맥코맥의 후속포가 터지며 전반에만 토트넘에 2-0으로 앞서 나갔다. 후반 12분 클린트 뎀프시의 만회골로 추격을 시작한 토

토트넘의 유망주 정리 (1)

L氏의 망상공방|2013년 1월 26일

순서는 그냥 제맘대로. 1. 해리 케인 (93년 7월. 183cm, 포워드/양발) 잉글랜드 U17/19 를 거친 순수 로컬유스입니다. 지난시즌 밀월. 올시즌 노리치 임대중. 주 포지션은 타겟이지만 공미와 좌우윙포까지 전부 뛰어봤고 모든 포지션에서 골을 기록했습니다. 넓게 2선까지 내려와 받아주고 침투하는 스타일 (마이너 아데바요르?) 이고 피지컬이 괜찮으며 슈팅레인지가 넓습니다. 양발과 머리를 다 쓸 수 있는 것도 장점, 연령대에서는 코너 위컴과 경쟁한 적도 있습니다. 단점은 느린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빠르지도 않은 속도와 장기 부상 정도. 팀 내 평가는 콜커를 능가하는- 레들리 킹 이후 로컬 유스 최고 재능입니다. 육성을 담당하는 팀 셔우드 왈, "테디 셰링엄의 어린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