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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vs 토트넘 리뷰] 아스날의 압승

emky|2013년 9월 3일

경기가 시작하기전 양팀이 어떤 포메이션일지, 무슨 전술을 들고 나올지는 예상하기 쉬웠습니다. 벵거나 보아스나 둘다 자신만의 고집 혹은 철학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하여 융통성 없을 정도로 자기만의 전술을 계속해서 들고 나오는 감독들이니까요. 다만 제가 눈여겨본건 상대가 어떻게 나올지 충분히 알고 있는 감독들이 어떤식으로 적의 전술을 파훼할까 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두 팀다 멋졌으나 보아스는 윌리안을 첼시에게 뺏긴게 아쉬웠을 한판이었고 벵거는 효율적으로 토트넘의 공격을 막았으며 멋지게 상대방의 약점을 공략했습니다. 일단 처음부터 보면 아스날은 거의 1년간 변하지 않은 포메이션 그대로 들고 나왔습니다. 보아스는 포르투 시절부터 쭈욱 이어온 라인을 극단적이라고 할 정도로 까지 올리면서 간격

토트넘, '일당칠' 베일 잡기 총력전

토트넘, '일당칠' 베일 잡기 총력전

화니의 Footballog|2013년 5월 31일

애제자의 이적설에 스승의 속은 타들어만 간다. 가레스 베일을 향한 안드레 빌라스 감독의 마음은 그야말로 노심초사다. 영국의 '더 선'은 "안드레 빌라스 보아스 감독이 가레스 베일과의 새 계약을 토트넘 구단측에 요청했다"고 독점 보도했다. 보아스 감독은 '베일 지키기'에 필사적이다. 베일은 올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영국협회 올해의 축구선수 2관왕에 올랐다. 이런 베일을 다른 팀에서 가만히 놔둘리 없다. 레알 마드리드의 행보가 가장 적극적이다. 레알은 '좌 호날두 - 우 베일'이라는 새판을 짜기 위해 베일에 1000억원을 베팅했다. 플로렌티노 페레즈 레알 구단주도 "베일은 레알에 최적화 된 선수"라고 주장하면서 그를 얻기 위한 클럽들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베일을 노리는 클럽은 네

페레즈 레알 회장 "베일은 우리와 맞는 선수"

페레즈 레알 회장 "베일은 우리와 맞는 선수"

화니의 Footballog|2013년 5월 30일

플로렌티노 페레즈 레알 마드리드 회장이 토트넘의 공격수 가레스 베일이 레알에 적합한 선수라고 말했다. 페레즈 회장은 또한 "리버풀의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즈 또한 우리의 유혹을 뿌리칠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페레즈는 "수아레즈는 위대한 선수다. 전 세계 모든 팀이 그를 원하고 있다고 확신한다. 난 그를 좋아하고 다른 이들도 마찬가지다. 수아레즈가 우리 팀에 온다면 적응이 필요 없을 것이다"고 베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글루스 가든 - 축구를 보자, 이야기하자, 느끼자!

뻥피엘 챔스 티켓 싸움

뻥피엘 챔스 티켓 싸움

배정훈의 축구다방Z|2013년 5월 7일

첼시 리그, 클럽 WC, 챔스, 유로파까지 두뇌 풀가동. 아스날 우리에겐 챔스 티켓이 곧 트로피. 토트넘 리그만큼이나 유로파도 중요. 알고보니 병신력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