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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posts1415 25라운드 감상평, 리버풀 vs 토트넘
리버풀 vs 토트넘, 안필드 리버풀 3 : 2 토트넘 골: 14분 마르코비치, 52분 제라드, 82분 발로텔리 25분 해리케인, 60분 뎀벨레 야! 쓰리백 이렇게 쓰는거얌! 리버풀 팬들은 진짜 좋은 감독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져도 될 것 같네요. 새로운 전술도 잘 안착시켰고, 영입했던 선수들이 창렬같아 보였으나 발로텔리나 로브렌 정도만 빼면 혜자급 포스를 슬슬 뿜어내고 있구요. 스털링, 아이브 같은 좋은 유스도 끌어올려주고요. 한창 루머가 났었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즈도 사실 전 고평가 받는 것을 의아하게 생각했었습니다. 위건에도 그랬고 수비전술에는 영 재주가 없는 사람 같아 보였고, 에버튼에 와서도 여실히 그걸 보여주고 있죠. 더피 판 것만 봐도.. 로저스는 리버풀에 3백을 잘 안착을 시
![[ESPN]해리케인, 토트넘의 스타로 우뚝서다](https://img.zoomtrend.com/2015/02/09/a0326721_54d82e213e049.jpg)
[ESPN]해리케인, 토트넘의 스타로 우뚝서다
Harry Kane stands alone as Tottenham's star man vs. ArsenalMichael Cox 해리케인은 지난 토요일 토트넘이 아스날을 2-1로 꺾는데 큰 공헌을 했다. 이 경기 승리를 통해 토트넘은 아스날을 뛰어 넘어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 출전 레이스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 이날 케인은 팬들과 피치 위의 동료들에게 큰 박수와 칭찬을 받았다: 케인의 세상이 도래했다. 21살의 케인은 올 시즌 탑클래스의 센터포워드로 성장했다. 토요일 북런던 더비에서 동점골과 역전골을 기록해서 클럽의 영웅이 되었다. 그가 보여준 2골은 그의 클래스를 여실히 보여준다: 그는 치명적인 피니셔다. 첫번째 골은 오른쪽 코너 부근에서 날카롭게 넣었고, 두번째 골은 좋은 헤더였으며
1415 24라운드 감상평, vs 토트넘
vs 토트넘, 화이트 하트레인 토트넘 2 : 1 아스날 골: 10분 외질, 55분 85분 해리케인 경기 중에 변화는 없는건가? 박문성 해설이 오늘은 경기를 잘 짚어주었네요. 매일 쪼호형만 봐서 그런가?ㅋㅋ 토트넘은 모든 선수들이 많은 활동량과 역동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라인 바짝 올리고 개거품 물고 뛰는 압박이 가능하죠. 거기에 더해서 발이 느린 지루의 존재는 토트넘이 더욱 더 라인을 올리게 해주었습니다. 이는 아스날이 공격을 마무리 짓지 못하게 만들었고, 계속 볼만 뺏기고 답답한 경기가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를 타개 하려면 발이 빠른 라인 브레이커를 통해 상대 라인을 내리거나, 드리블러를 통해 상대 깊숙한 곳까지 침투를 해야하죠. 아스날은 두가지 카드를 완벽하게 가지고 있죠. 전자는 월콧

토트넘의 차기 감독은 다니엘 레비 회장 아래에서 불가능한 도전에 직면할 것이다.
새로운 감독을 모집합니다! 메인 타겟 : 정기적으로 챔피언스리그에 나가는 팀으로 만들 것. (실패시 페널티 부여) 예산 규모 : 프리미어리그에서 6번째 위 스펙이 현재 토트넘의 다니엘 레비 회장이 원하고 있는 새로운 감독이라고 할 수 있다. 리그 내 6번째 예산 규모로 정기적으로 챔피언스리그에 나가는 팀을 만들고 싶어하는 회장의 뜻은 이치에 맞지 않는 것으로 보이지만, 분명히 이 팀의 감독이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많을 것이라고 본다. 그러나 누가 될지는모르겠지만 새롭게 부임해오는 감독은 이 팀을 맡은 후 알게 될 것이다, 프리미어리그라는 냉혹한 현실 속에서, 회장의 기대와 목표는 달성하기 매우 힘든 것이고 그러한 잘못된 기대치는 재조정 되어야 한다고. 현재 토트넘의 현실은 리그의 메이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