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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고질라 : 킹 오브 몬스터 - 저 가족을 매우 쳐라
용산 아이맥스 3D에서 보고 왔습니다. 용산 아이맥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첫 경험이었어요. 화면 정말 크고 좋더군요. J열에서 봐서 위치도 베스트였고. 영화 3D 효과가 괜찮기는 했는데, 그럼에도 3D가 아니었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용산 아이맥스의 악명 높은 3D 안경과는 상관없이요. 이 안경은 의외로 둥글지도 않은 제 안경 위에 쓰는데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서(다른 곳의 3D 안경보다 좀 무겁기는 했지만) 의아했습니다. 저만이 아니라 일행 중 안경을 쓴 세 명이 모두 그랬던 것을 보면 그동안 안경을 바꾸기라도 했나 싶은... 어쨌든 이런 영화는 3D 효과가 좋건 나쁘건 간에, 3D 없이 보는 게 조금이라도 더 밝고 크게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3D 포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인간이 미안해...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짜도 별수없습니다. 솔직히 올해 최고의 기대영화는 이거였습니다. 엔드게임도 엔드게임이지만 예고편을 너무 기가막히게 뽑아줘서 예고만으로도 밥한공기 뚝딱 해치울수 있을정도였죠. 그리고 어제 퇴근하자마자 달려가서 보았고 저는 그대로 행복에 겨워 승천!!!.............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이 영화의 장점은 전작들보다 괴수신이 정말 개쩝니다. 그리고 단점은 전작들보다 좆간들이 좆같이 구립니다. 스토리는 예전에 유출된 스토리와 거의 흡사합니다. 이건 예고편을 보자마자 각이 나왔기때문에 괜히 봤다고 후회했을정도. 영화에 실제로 묘사된 스토리는 각본도 구리고 연출도 구리고 대사도 구립니다. 각본 누가 썼냐? 마이클 도허티? 엑스맨 아포칼립스 짬밥이 어디 안가는구나 끄덕
고질라 : 킹 오브 몬스터 - 압도적임으로 단점을 가리다
이 영화 오프닝을 쓰는 때에는 사실 아직 5월 개봉이라는 점 외에는 확정 된 내용이 전혀 없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5월에 개봉 못 할 영화도 아니고, 이래저래 정말 기대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보니 일단 바로 오프닝을 작성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래야 지금 블로그가 어느 정도 관리 되는 점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미리 작성하는 방식이 몸에 더 익기는 하더군요. 게다가 이 영화는 안 몰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전작인 고질라는 몬스터버스의 시작으로 굉장히 유명해졌습니다. 고질라가 헐리우드에서 두 번째 만들어지면서 의외의 위치를 잡는 데에 성공한 케이스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헐리우드가 드디어 21세기 괴수 영화를 어떻게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경배하라
CGV시사회로 용산 4DX+ScreenX에서 본 고질라2편입니다. 괴수물을 좋아하다보니 1편도 마음에 들었는데 2편은 좀 급진적이지만 그래도 역시나 좋았습니다. ㅜㅜ)b 4DX와의 연계도 꽤나 좋았고 익스트림 좌석에서 봐서 그런지 움직임도 상당했네요. 실제로 눈을 분사한다던지 다양한 효과가 흥미롭습니다. 물론 좀 더 흔들었으면 싶기도 하지만 그러면 못 버티는 분이 나올 수도;; 최고단계가 많아 몸이 날아다니는ㅋㅋ 어쨌든 고질라, 괴수를 좋아한다면 괴수의 명가 레전더리의 이번 작품도 만족스럽게 볼 수 있으리라 봅니다. 극단적 장르라 호불호는 어쩔 수가;; 실제로 친구녀석은 여성+1편을 안봄+고질라에 대한 정보 등의 문제로 클레멘타인급 영화라는 평을 ㅜㅜ 괴수부분이야 좋았지만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