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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曰, "아키라 실사 영화는 만화책을 기반으로 하고 싶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曰, "아키라 실사 영화는 만화책을 기반으로 하고 싶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29일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토르 : 라그나로크로 헐리우드에서 정말 제대로 자리를 잡은 상황입니다. 토르가 계속해서 갈피를 못 잡고 있었던 느낌이 있었고, 1편은 너무 튀는 느낌이었기 때문이죠. 아무튼간에, 토르도 결국 자리를 잡은 상황이고, 타이카 와이티티 역시 굉장히 멋진 영화를 끄짐어 내는 데에 성공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키라 감독 자리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타이가 와이티티 감독은, 아직은 작업이 초기화 단계이며, 많은 사람들이 애니메이션은 기반으로 하고 싶지 않아 하며, 자신은 만화책을 베이스로 해서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했다더군요. 나름 감각이 있는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어떻게 될 지는 한 번 지켜봐야

[DOS] 딕 트레이시 (Dick Tracy.1990)

[DOS] 딕 트레이시 (Dick Tracy.1990)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5월 15일

1931년에 나온 동명의 만화를, 1990년에 터치스톤 픽쳐스(월트 디즈니의 자회사)에서 워렌 비티 감독이 영화로 만든 것을 베이스로 삼아 같은 해인 1990년에 프랑스의 게임 개발사 Titus France SA에서 아미가, 암스트래드 CPC, 아타리 ST, 코모도어 64, MS-DOS, ZX 스펙트럼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193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탐정 겸 형사 ‘딕 트레이시’가 악당 ‘빅 보이’와 갱들을 소탕하는 이야기다. 딕 트레이시는 만화가 원작이지만 1990년에 영화로 만들어진 이후로 관련 게임들이 줄지어 나왔었다. 디스틴티브 소프트웨어에서 개발, 월트 디즈니 컴퓨터 소프트웨어’에서 발매를 맡아서 액션+어드벤쳐의 복합장르 게임으로 아미가, MS-DOS

치즈 인 더 트랩 (2017, 한국)

치즈 인 더 트랩 (2017, 한국)

아주 오래 전부터 재미있게 봤던 웹툰 원작의 영화.스토리는 이미 많이 알려져 있으니 생략하고(그리고 이 영화에서 원작 스토리를 너무 많이 생략해서영화를 봐서는 스토리를 알 수 없으므로) 드라마 치인트는 안봤었다. 김고은과 홍설의 캐릭터는 괴리감이 좀 느껴지기도 했고만화 원작의 영화중에서 마블류 정도를 제외하면딱히 원작만큼 재미있는 영화를 못 보기도 했고.. 그렇지만 이 영화에서는 오연서와 홍설의 캐릭터가 너무 잘 어울려서왜인지 기대가 되고 보고싶은 영화였다. 감상부터 얘기하자면원작을 본 사람들이라면 큰 괴리감 없이 보겠지만그렇다고 분위기가 원작같은 느낌은 아니고원작의 가장 어두운 부분과 비슷한 분위기이며내용의 전개가 너무 빨라서 허술하다는 느낌을 지울수는 없었다 캐릭터의 일치성은 홍설-유정 두명

"BLEACH" 실사판 예고편입니다.

"BLEACH" 실사판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27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기대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최근에 아인 정도가 좀 덜 망했다는 이야기는 있는데, 정말 웬만한 영화들은 손도 안 대고 싶어서 말이죠. 이 영화도 마찬가지로 그냥 무시 하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아무튼간에,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더더욱 포스팅감이기도 하다 보니 일단은 그래도 하고 넘어 가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보고싶지는 않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대충 걱정 하던 대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