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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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타이거 코펜하겐 “스토리텔링 주사위”

소인배(小人輩).com|2021년 12월 11일

플라잉타이거 코펜하겐 “스토리텔링 주사위” 플라잉타이거 코펜하겐은 덴마크에서 건너온 잡화점이다. 플라잉타이거 코펜하겐은 1995년 덴마크 코펜하겐에 첫 매장을 열고, 점차 전 세계로 매장을 넓히기 시작하여, 유럽, 미국, 일본을 포함해서 2017년에 우리나라에까지 들어오게 되었다. “다양한 아이디어 용품을 찾을 수 있는 플라잉타이거” 플라잉타이거 코펜하겐 매장에서는 다양한 제품을 찾을 수 있다. 정말 말 그대로 잡화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제품의 가격이 비싸지 않고, 저렴하다는 것이다. 저렴한 가격에 독특한 아이디어가 담긴 디자인 용품을 찾을 수 있다.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방문했는데, 플라잉타이거 코펜하겐 매장이 보여서 한 번 들어가보았다. “플라잉타이거에서 찾은 스토리텔링용 주사위” 여러 물품을 둘러보다가 재미있는 물품을 찾을 수 있었다. 바로, 주사위였는데, 일반적인 숫자가 적힌 주사위가 아니라, 다양한 그림이 적혀있는 주사위였다. 이름하여, “스토리텔링용 주사위”라고 할 수 있는데, 주사위를 굴려서 나오는 그림이나 모양을 보고, 스토리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주사위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글을 쓰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도 하고, 아이들의 교육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재미있는 아이템이다. “스토리텔링 주사위 : 3,000원” 주사위의 가격은 단돈 3,000원이었는데, 한 팩을 사면, 총 6개의 주사위가 들어있다. 결국, 주사위 하나당 500원이라는 소리라고 할 수 있다. 주사위를 굴려서 나오는 문양이나 모양을 보고, 스토리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재미있는 아이템이다.

메타버스 시대의 전자 주사위, 픽셀(Pixels - The Electronic Dice)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구분되지 않는 시대가 오고 있... 아니, 왔습니다. 사실 우리 시대는 이미 온/오프라인을 따로 구별하는 게 무의미해지고 있죠. 그런 걸 메타버스라고 하는데요(농담). 이런 시대에 걸맞는 주사위(..)가 나왔습니다. 픽셀 전자 주사위입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중이고, 가격은 개당 39달러부터. 주사위 숫자는 선택 가능. 이 주사위 장점은, 스마트폰이나 PC와 블루투스로 연결해, 굴렸을 때 나오는 숫자를 바로 표시해 주는 겁니다. 음, 이걸 대체 어디에 쓰는 거지? 싶었는데- Roll20 같은, 온라인 보드 게임 사이트에서 쓰는 거였네요. 그동안 온라인으로 굴렸던 가상 주사위를, 진짜 사람이 굴릴 수 있게 되는 거라고. 흠, 이러면 조작 가능성이 없어지지만

아메리칸 엑소시스트 (American Exorcist.2018)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7월 18일

2018년에 ‘토니 트로프’, ‘쟈니 지토’ 감독이 만든 인디 호러 영화. 내용은 과거 엑소시즘을 하다가 파트너를 잃고 그게 트라우마가 된 초자연 현상 수사관 ‘조셋 뒤보아’가 크리스마스 이브날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해 폐쇄된 11층 건물을 조사하러 갔다가 건물 속에 갇혀 초자연적인 존재들에게 위협을 당하는 이야기다. 본편 스토리는 초자연적인 현상 수사관이라고 쓰고 민간인이라고 읽는, 아무 능력도 없는 여주인공이 폐건물에 갇힌 채. 빌딩 관리인인 ‘미스터 스노우페더’와 무전기로 교신하면서 건물 안을 돌아다니며 갖가지 환상, 환영, 환청에 시달리고. 악마의 위협을 받는 게 주된 내용이라서 뭔가 엑소시즘물이 아니라 이차원 공간에 갇힌 재난물 같은 느낌을 준다. 제목이 ‘아메리칸 엑소시

구글 “주사위 던지기”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3월 22일

구글 “주사위 던지기” 구글에서는 찾을 수 없는 정보가 거의 없는 편입니다. 그래서, 영어권에서는 “GOOGLE”이라는 단어를 동사로 사용해서 “인터넷 검색한다.”는 의미로 사용하기도 하지요. 이번에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중에서 아주 간단한 서비스에 대해서 한 번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구글 검색엔진을 통해서 “주사위”를 던지는 게임을 해볼 수 있는 것이지요. “구글에서 제공하는 주사위 던지기” 간혹 주사위를 던져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드게임을 하는 경우나, 간단한 간식내기 등의 게임을 하는 경우에 간단한 게임으로 “주사위”를 던져서 해결할 수 있는 경우가 있겠지요. 이런 경우, 실제로 주사위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진짜 주사위를 던지면 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이렇게 구글 검색을 이용해서 “주사위 던지기”를 할 수 있답니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주사위 던지기를 사용하는 방법” 이렇게, 무작위로 숫자를 하나 뽑아내는 주사위를 던지기 위해서는 “구글” 검색창에서 “ROLL A DIE”를 검색하면 됩니다. “DIE”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지만, 그중 하나로는 “하나의 주사위”라는 의미가 있기도 합니다. 주사위가 두 개 이상인 경우에는 “다이스(DICE)”가 되지요. 그래서 하나의 주사위를 던지는 경우에는 구글에서 “ROLL A DIE(주사위를 굴리다.)”를 검색하면 된답니다. “무작위 번호를 추출할 때 사용하면 좋은 서비스” 저도 이 서비스를 은근히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특히, 무작위 숫자가 필요한 경우에 사용하는 방법이랍니다. 여기까지, 구글에서 제공하는 “주사위” 던지기 서비스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시면, 구글 “주사위 던지기”를 이용할 수 있답니다. “구글 주사위 던지기” 주소 : https://www.google.co.kr/search?newwindow=1&safe=active&client=opera&hs=7zP&ei=sCkBXIurGJmEoATwo53gBA&q=roll+a+die&oq=roll+a+die&gs_l=psy-ab.3..35i39j0i20i263j0l7j0i10.2116.2408..2763...0.0..0.117.343.0j3......0....1..gws-wiz.......0i71.R13xMCecb84 특징 : 1-6까지 무작위로 숫자를 추출하는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