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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8월 교토여행기 -2- 히에이산 케이블카와 엔랴쿠지
실은 몇년 전 똑같이 동생과 교토여행을 왔을때, 히에이산에 있는 엔랴쿠지(연력사)를 가려고 했습니다만 교토역에서 전철을 타고 히에이잔 사카모토 역에 내리니 부슬부슬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설마설마하며 케이블카 정거장까지 버스를 타려고 하니 오늘은 버스 안한다는 소식. -_- (이때 그냥 돌아갔어야 했는데!!) 부득부득 걸어서 케이블카 정거장까지 올라가니 (꽤 걷습니다 한 40분정도??) 케이블카는 수리중이었습니다. 그렇게 안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던 우리였기에, 이번에도 만약 도착해서 조금이라도 비가 오면 그냥 돌아가자라고 마음먹고 둘째날 아침은 케이블카 공략으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다행하게도!! 이번엔 날씨가 너무 좋더군요 (^▽^) 계획한대로 케이블카를 타고 올

2012 8월 교토여행기 1
언제 여행갔다와서 이제서야 올리는 것인지....-_- 지난 여름 여름방학의 막바지에 동생과 교토를 다시 다녀왔습니다. 특히 이번 여행은 저번 여행에서는 꼬꼬마 대학생이었던 동생의 사회인 변신 기념 여행이라는 면과 여행 몇달전에 사진교실에서 배운 요령들을 최대한 생각하면서 사진찍기가 여행의 목적이었습니다. 그래도 역시 장비도 하찮고 실력도 하찮아서 올리기가 영 부크럽지만 적극적으로 땡볕에 모델을 해준 동생의 응원으로 여행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카메라 꺼내기가 귀찮았던 것인지...-_- 교토 도착할때까진 제가 찍은 사진이 없더군요 동생이 찍은 비행기샷입니다 ㅋㅋ 원래 교토에 갈 때마다 오사카는 안 가고 바로 공항에서 교토로 가는 노선을
삶이 고단할 때 죽음의 의미와 함께 돌아보는 교토 사찰묘지~
가끔 삶이란 무엇인가 하고 자문해 봅니다. 긴 세월을 살아온것은 아니지만 이룬것도 없이 그저 시간만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평온하게 계속된다면야 그럭저럭 아무 생각없이 지낼수가 있는데, 요즘은 참 그런게 사치라고 여기게 됩니다..ㅎㅎ 결국 사람이 살아봐야 남자라면.. tag : 일본, 죽음, 일본여행, 교토, 제사, 조상, 간사이, 묘지, 치샤쿠인
밤에 더 화려하게 빛나는 교토 쇼렌인의 대나무숲(竹林)
교토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이라면 블로그나 여행책자 등을 통해 정보를 얻게 됩니다. 제가 처음 교토를 여행할 당시에는 교토를 독립적으로 다룬 국내 서적은 거의 없었고 블로그나 웹사이트도 그리 많은 정보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저 오사카의 위성도시로 킨카쿠지나 기요미즈데라 한.. tag : 일본, 단풍, 일본여행, 대나무숲, 교토, 대숲, 야간배관, 아라시야마, 고다이지, 치쿠린, 라이트업, 쇼렌인, 야간라이트업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