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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posts[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혼자 가도 재미있다. 칸쿤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여행[15]
원래 여행의 목적은 코믹콘에 가는 거였지만 이왕 온 신대륙인데 코믹콘만 보고 가기에는 너무 아쉽잖아요? 칸쿤을 선택한 이유는 사실 별거 없었습니다. 휴스턴-칸쿤이 휴스턴-뉴욕보다 훨씬 가깝거든요(...) 그리고 중남미는 가본 적이 없어서 가보고 싶기도 했고요. 그리고 이왕 가는 칸쿤 올인클루시브리조트에 묵기로 결심을 한 것입니다.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숙박비에 식비와 술값 부대시설 이용요금이 포함돼 있어 저같은 돼지런한 사람에게 딱인 리조트... 글서 여행 내내 많이도 먹고 마셨죠...그립다. 칸쿤에서 리조트가 몰려있는 무헤레스, 호텔존, 플라야 델 카르멘의 세군데입니다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묵는 곳이 바로 이 호텔존 호텔존의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드뎌 칸쿤으로 간다! 휴스턴-칸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UA)비지니스[14]
이 블로그를 눈팅하는 여러분들, 오래 기다리셨죠 드뎌 칸쿤으로 갑니다!!! ㅠㅠ (아무도 여행기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 못할 듯) 기억이 안나는 분들은 아래쪽의 예전 예행기를 복습해 주세요. 여행의 시작은공항이죠. 휴스턴 조지부시 공항의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라운지(국내&해외 단거리 전용) 라운지 창문으로 보이는 푸른하늘, 진짜로 여행 내내 날씨는 좋았습니다. 서비스가 후지기로 악명 높은 AU답게 단거리 전용라운지라고는 하지만 정말 별거 없습니다.커피랑 물,초코볼 정도? 점심으로 먹은 마트 초밥 도시락 드뎌 비행기 탑승 나름 비싼 돈 주고 비지니스 탄건데 기내 청소의 상태가?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 공항 ANA프리미엄 체크인 라운지 & ANA Suite Lounge[3]
새벽같이 일어나 게이세이 우에노역에서 스카이라이너타고 나리타 공항으로. 도대체 발권 꼬여서 이게 무슨 개고생이야 ㅠㅠ 그래도 오늘은 한푼 두푼 모아온 마리지를 탕진해 미주 퍼스트 클래스를 타는 날...!! "이것은 훔친 것이 아닙니다. 길에서 얻은 것도 아닙니다. 누가 저 같은 놈에게 일등석 자리를 줍니까? 탑승 마일 10000마일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마일리지 100점 주시는 이벤트도 백에 한 번이 쉽지 않습니다. 저는 1500원 3000원씩 쓰며 마일리지를 1.8점씩 모았습니다. 이렇게 모은 크로스마일을 아샤나 마일리지로 바꾸었습니다. 이러기를 여섯 번을 하여 겨우 이 귀한 '일등석(一等席)' 한 장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얻느라고 몇 년이
[19년 10월 미국-칸쿤여행기]달라스로 가는길 : 김포-하네다 ANA비즈니스 클래스[2]
생전 두번째로 타보는 일본행 비행기 비니지스석,당연히 마일리지 발권입니다. 이런거 유상발권 할 정도의 재력은 없습니다. 좌석은 이렇게 2-2-2배열, 확실히 이코노미보다 좌석은 편합니다. 앞뒤 간격도 넓어서 뒤로 쫙~빼서 편하게 쉬기도 좋아요 이륙, 당분간 안녕...한국(12일 휴가쓰고 간 것임) 음료는 샴페인으로. ana는 땅콩이 아니라 센베를 주더군요, 기내식은 양식. 비스지스 클래스 기내식답게 2시간 비행인데도 제대로 된 한상이 나옵니다. 전채,닭가심살 야채말이와 불고기샐러드,데친 새우 메인은 크림소스를 끼얹은 함박스테이크와 모듬 온야채, 데미그라스 소스 맛있긴 했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