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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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가든-장소보다 이야기에 집중한 착실한 호러
한국의 3대 폐가로 일컬어지는 늘봄가든을 전면에 내세운 은 과는 완전히 다른 작품입니다. 장소 그 자체에 집중했던 이라면 은 그곳에 머물고 있는 정체에 집중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영화를 보고 나면 늘봄가든이란 공간은 그저 공포 스토리에 이식한 정도로 생각되는, 그러니까 제목으로 관객의 환기를 불러일으키는 효과는 있지만 정작 재밌게 보고 나서도 늘봄가든과 영화의 연결성이 느슨하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죠. 영화는 늘봄가든이란 곳의 탄생 비화를 다루듯 영화의 성패와 의지에 따라 시리즈로 이어갈 여지도 충분히 있네요. 영화의 기본적인 얼개는 보통의 할리우.......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