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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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 속편의 방향이 잡혔네요.

"컨저링" 속편의 방향이 잡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6일

컨저링은 확실히 볼만한 영화였습니다. 공포를 어떻게 불러일으키는가에 관해서 이 정도면 상당히 매력적으로 나온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를 할 수 있을 정도가 되기도 했고, 흔히 말 하는 그냥 놀래키는 영화라는 부분 역시 잘 피해가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공포영화중 하나가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게다가 제작비도 그렇게 미친듯이 높은 편은 아니다 보니 제작사에서 속편을 욕심 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참고로 이번 이야기는 속편이라기 보다는 스핀오프 입니다. 제임스 완은 제작자로 참여한다고 하네요. 바로 에너벨 이야기 입니다. 영화에서 잠깐 이야기된 바로 그 인형 이야기죠.

"아바타" 속편이 동시에 제작에 들어갈 거라고 합니다......만.......

"아바타" 속편이 동시에 제작에 들어갈 거라고 합니다......만.......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9일

아바타 속편 이야기가 나온지 꽤 된 편 입니다.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1편 나오고 나서 벌써 3년이 지나갔으니 말입니다. 그 사이에 총몽 같은 작품들도 만든다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흘러나왔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아바타 이야기 입니다. 사실 아바타는 이미 속편이 확정된 상태입니다. 솔직히 언제 나올 지가 더 중요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었죠. 하지만, 결국에는 이제서야 뭔가 다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참고로 이번 속편 이야기는......2편과 3편이 동시에 나오는 정도가 아니라, 2~4편까지 한 번에 다 만들 거라고 합니다. 제작비는 대략 10억달러정도라고 하더군요. 2016년부터 1년 간격으로 순차적으로 개봉한다는데 말이죠.......그 말 믿는 분 있나요? 제작비 뻥튀

결국 "신세계" 속편이 나오는군요!

결국 "신세계" 속편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8일

개인적으로 신세계라는 영화를 꽤 좋게 봤습니다. 웬만하면 조폭물은 피하는 편인데, 이 영화는 그 조폭물의 아이디어를 꽤 잘 이끌어 나간 상황이라고 말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웬지 여기저기서 무간도와 대부를 적당히 섞어 뭘 만들어 냈다고 이야기를 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이 둘을 잘 버무렸다는게 중요한거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감독인 박훈정이라는 분은 3부작으로 이야기를 기획했고, 그 첫 편이라고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줄거리상으로는 중간 이야기라고 하기도......) 참고로 이번 이야기는 6년전 이야기를 다룬 프리퀄이라고 합니다. 지금 이야기 방향으로는 정청 이라는 캐릭터가 골드문의 2인자 자리로 올라서게 도와주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 아무래도 이 속에서 이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편이 나온다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편이 나온다고?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19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화는 정말 실망스러운 영화였습니다. 이 이야기를 몇 번째 하는지 모르겠는데, 제게는 이제 그냥 잊어버리고 싶은 영화중 하나로 손꼽힐 정도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기억하는건 이 정도고, 그 외의 것들은 일부러 잊어버리려 노력을 하는 상황이라고 보시는 것이 편할 정도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아무래도 돈을 갈퀴로 긁어 모으다 보니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는 듯 합니다. 일단 이번에는 감독이 바뀌는데, 감독이 제임스 보빈이라는 사람이더군요. 전작이 머펫 관련 영화라고 하던데......좀 더 아동틱하게 밀고 가려는 듯 하기도......이번 작품의 가제가 "Into the Looking Glass", 그러니까 거울속의 앨리스가 테마인 만큼 잘 나오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