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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posts[K리그 클래식] 6R (2) - 첫 승을 기록한 성남, 그렇지 못한 서울
수원 1 : 1 서울 성남 2 : 1 전북 후반 막판에 이르기 전까지는 승을 기록하지 못한 팀들의 대반란이 일어나는 줄 알았다. 하지만 결국 성남 만이 첫 승에 성공하였고, 서울은 또 다시 실패. 선제 득점에, 정대세의 퇴장이 겹치면서 서울과 최용수 감독의 징크스 탈출이 적기를 맞은 것처럼 보였는데 마지막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그냥 평소하던 대로 하면 됐을 것을 첫 승, 특히 수원 상대로의 승리에 목말랐던 까닭일까, 서울은 스스로 뒤로 물러나 지키는 축구를 하려 하였고, 그 결과 수원에게 철퇴를 제대로 한 방 얻어 맞고 말았다. 수원의 동점골 장면을 복기해 보면, 스테보가 그 위치, 그 자세로 크로스를 성공시킬 줄 몰랐다. 그냥 수비 발 맞고 나가든지, 그냥 나가든지
전북이 극장에 재미들렸나?
2점 어드밴테이지 주고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가패삼기모드 ㅋㅋㅋ 아 전북아 이것도 좋은데 걍 처음부터 잘해주면 안 되냐 ㅋㅋㅋㅋㅋ
![[K리그 클래식 4R] 전북, 수원 징크스가 깨지다 ㅠㅠ](https://img.zoomtrend.com/2013/03/31/e0041802_5156d0a67cb8d.jpg)
[K리그 클래식 4R] 전북, 수원 징크스가 깨지다 ㅠㅠ
졌습니다. 안방에서.. 작년에 그렇게 쉽게 이겼던 수원을 상대로 2:1 완패.. 사실 1골도 PK 득점이니까... PK없으면 영패를 했겠네요.. ㅠㅠ 음.. 에닝요도 돌아오고, 이승기도 돌아와서.. 사실 기대를 했었는데.. 그 이상으로 수원이 준비를 잘 한 것이겠죠? 패배는 아쉽지만, 현재 상황이 정상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반증이므로 더 분발했으면 좋겠네요.. ㅠㅠ

ACL 잡담
서울 5 vs 1 장쑤 ...추워 죽는줄 알았다. 그나마 비나 눈이 안 내려서 다행.... 올해 윤일록 10+ 골 기대하고 있었는데 시작이 좋다. 깔끔했다. 토종 공격수 여러분 화이팅. 데얀은 완벽한 찬스 하나 시원하게 날려먹었음에도 2골. 올해는 또 몇 골이나 넣을런지... 윤일록이 한태유로 교체되면서 포지션이 4-4-2에서 4-1-2-2-1로 바뀌었는데 오늘 경기만 보면 4-4-2가 더 좋았는듯. 윤일록-데얀-에스쿠테로-몰리나 이 공격진은 진짜 ㄷㄷㄷ하다. 무앙통 2 vs 2 전북 집에와서 TV 틀니까 1 : 1. 전북아 뭐하니~라고 말하자마자 이승기 프리킥을 케빈이 헤딩골로 넣어버렸다. 이적 콤비끼리 하나 만들었길래 전북도 괜찮을라나~했는데... 왠지 경기력이 시망. 손발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