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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모터스, ACL 출전권 박탈 소식

2013년 심판매수 혐의로 홍역을 치른 바 있는 전북이 결국 ACL 출전권이 박탈당했다는 소식입니다. AFC 독립기구 출전관리기구는 AFC 클럽대회 매뉴얼 제11조 8조항에 의거하여 전북의 2017 ACL 대회 출전을 제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전북은 결정일로부터 10일 내에 결정에 대한 근거를 ECB에 요청을 할 수 있고 근거를 수신한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CAS에 항소를 할 수 있습니다. 이에 전북은 CAS에 항소를 통해 법정대응을 한다는 입장입니다.한 편, 전북의 ACL 출전권 박탈이 되면 제주는 3번 시드를 받고 울산은 원래 제주가 치뤄야 하는 PO를 치뤄야 합니다. 사진 출처: 인터풋볼한국프로축구연맹

U-20 WC에 구장 양보한 전북, '종합운동장 보수할 곳 많네'

U-20 WC에 구장 양보한 전북, '종합운동장 보수할 곳 많네'

U-20 월드컵을 위해 전주월드컵경기장이 아닌 전주종합경기장에서 3월부터 6월까지 전북 현대 모터스가 경기를 하게 되었는데요. 전주종합운동장이 지나치게 노후화가 되어 리그 경기를 하기에는 부적합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전주종합운동장은 보류 시설이며 편의 시설이나 조명 시설 등 새로 보수를 해야할 것들 투성이라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데요. 잔디 교체 여부 역시 아직 결정이 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또 전북은 ACL 경기의 경우는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르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데요. 전주종합경기장에서 3월 4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6월까지 전북의 홈 경기로 치뤄질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풋볼리스트한국프로축구연맹

전북, ACL 출전권 박탈 위기…"CAS 제소도 배제 않겠다"

전북, ACL 출전권 박탈 위기…"CAS 제소도 배제 않겠다"

지난 해, 심판 매수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전북 현대 모터스가 ACL 출전 박탈 위기를 맞이하자 전북은 CAS 제소를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3년에 전북 소속 스카우터가 심판에게 돈을 건넨 것이 드러나 2016 시즌 도중 전북은 승점 9점이 삭감이 되고 벌금 1억원을 낸 바가 있는데요. AFC는 출전 관리 기구를 통해 전북을 1년간 ACL 자격을 박탈시킬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에 김동탁 전북 부단장은 필요하다면 끝까지 가겠다며 CAS 제소를 염두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만약 전북이 ACL 출전 자격을 잃게 된다면 리그 3위 제주가 자동으로 ACL 본선으로 직행을 하고 리그 4위 울산이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됩니다. 사진 출처: 스포츠서울

[오피셜]김진수 전북 입단, 전북 최강 수비진 구축

[오피셜]김진수 전북 입단, 전북 최강 수비진 구축

분대스리가에서 뛰던 김진수가 전북으로 공식적으로 입단하였습니다. 이적료는 140만 유로로 전북이 호펜하임과 협상을 하게 되었는데요. 사실 김진수는 전북 외에도 K리그 타팀과 분데스리가 3개 팀에서 입단 제의가 왔었습니다. 그리고 김진수는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뛰기로 하였습니다. 김진수는 U-17, U-20 대표팀을 지낸 적이 있으며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 호주 아시안컵 준우승 등 대표팀에 크게 공헌하였고 프로 데뷔는 알비렉스 니가타에서 데뷔를 하였고 그 뒤 독일 호펜하임에서 경기를 뛴 바가 있습니다. 김진수를 영입한 전북은 수비 보강을 탄탄하게 하게 되었고 아울러 측면 공격력에도 큰 힘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스포츠조선전북 현대 모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