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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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야기 -3- APEC 누리마루 하우스, 그리고 동백섬

부산이야기 -3- APEC 누리마루 하우스, 그리고 동백섬

해운대 웨스틴 조선 호텔 맞은 편에는 부산 시민의 또다른 휴식처인 동백섬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2005년 APEC 정상 회담 장소로 만들어진 누리마루 하우스가 여기 동백섬이 있습니다. 원래는 군 소유 부지로 일반인이 입장이 불가능 했었지만 지금은 일반인의 입장이 가능합니다. 누리마루 APEC 하우스 역시 개방시간 동안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연인끼리 산책하기도 좋고 가족끼리 나들이 다니기도 참 좋습니다. 섬 초입에는 광안대로가 훤히 보입니다. 전망도 탁트이고 무엇보다 바람이 무척 시원합니다. 산책로 조성도 잘 되어 있구요. 곳곳에 사진을 찍으면 좋을만한 전망포인트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날씨만 조금 더 좋으면 더 멀리까지 보일 수도 있습니다. 누리마루 하우스의 1층과 2층은 각각 따

201205_부산

201205_부산

7월의 La Boum,|2012년 7월 16일

6년에 걸쳐 9번쯤 부산엘 갔는데 겨우 2번째 방문하는 광안리, 사진으로만 수백번 봤던 광안대교 야경을 내 눈으로@@! 수영구 문화센터 옥상에서 빔프로젝터로 백사장에 요로케ㅡ 부산은 참..좋은 곳T_T 이 날 광안리에서 연등축제? 했는데 하늘에 불 세개가 날아다니길래 한참 쳐다봤는데 내가 그러고 있으니까 사람들도 하나 둘 모여서 다같이 하늘 쳐다봤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 다들 UFO인줄 알았을거닼ㅋㅋㅋㅋㅋ 또 갔다 동백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에 좋게 남아서 다음에 부산 가면 또 갈거다!!! 근데 이제 부산여행은 그만하고싶다..ㅋㅋㅋㅋ

201203_부산

201203_부산

7월의 La Boum,|2012년 7월 16일

숙소 창문으로 바로 보이는 바다ㅡ 잠결에 본 일출, 파도소리가 좋았던 곳! 외진 곳이라 부산 택시기사님들도 잘 모르시던 관광호텔, 처음엔 beach view로 해운대 갈랬는데 숙소예약을 너무 늦게하는 바람에 해운대는 아니지만 어쨌든 겨우겨우 찾은 곳! 해운대로 갔다면 이런 야경은 아마 못봤을 듯? 요런 등대랑 어선도 못봤겠지, 가끔은 계획에 어긋난 것들이 더 좋은일을 만들기도 하는 거 같다! 2006년부터 해운대는 거의 해마다 갔는데 바로 옆에 동백섬이 있는지는 몰랐다는거, 매번 느낀다, 나는 참, 우물 안 개구리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