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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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갈맷길, 산책하기 좋은 동백섬 둘레길!

부산 갈맷길, 산책하기 좋은 동백섬 둘레길!

​​산책하기 좋은 부산 동백섬 둘레길부산 갈맷길​부산 핫플레이스 더베이101을 지나 부산 웨스턴조선호텔 정문에서 시작하는 동백섬 둘레길 갈맷길을 따라 한바퀴 돌면 해운대 해변으로 이어진다, 누리마루 APEC하우스와 광안대교가 한 눈에 들어오는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풍경과 야경이 아름다운 곳으로 둘레길을 따라 산책을 즐기기에 좋다, 동백꽃이 활짝 핀 시기에 찾으면 더욱 눈이 즐거운 산책로다,주소 부산 해운대구 우동 710-1​​​​부산 갈맷길 2코스에 위치하고 있는 동백섬 둘레길이 길을 한바퀴 걸어서 돌아보는데 대략 30분정도 소요되며 바다전망이 일품이다,바다내음을 맡으며 산책하기 제격이죠,​​​​둘레길 중간에 위.......

동백섬에 갔다왔습니다.

동백섬에 갔다왔습니다.

어느 지하 얼음집|2015년 10월 13일

한글날에 동백섬에 갔다 왔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도되지만 지하철을 타려면 역까지 나가야하는 불편함이 있고 버스정류장이 더 가까운지라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하지만 지하철은 더 빠르다는 무시 못할 장점이 있...) 버스에서 내려서 운촌 정류장에 내려서 동백섬쪽으로 가는데 저 derrieck이 눈길을 끌기에 운촌항으로 먼저 갔습니다. 운촌항이라기에 규모가 있는 항구가 아닌 작은 어항(漁港)입니다. 반대편에는 사설 유람선 정박지가 있습니다. 생긴게 특이하기에 하나 찍어보았습니다. 운촌항을 다 둘러봤으니 이젠 동백섭으로 갑시다. 가는길에 꽤 가격이 나갈것으로 보이는 모터보트가 있어군요. 가까이 가보니 외형은 비싸보이는데 설치된 엔진은 선외기...탈착식 커버 달아서 선외기를 덥으면 괜찮아 보이는데 모양 빠

거제여행[경상남도]

여행|2015년 8월 7일

바다와 꽃이 어우러진 봄 여행 일 번지 겨울이 혹독할수록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더욱 짙다. 그리고 기다릴수록 그 걸음이 더디다. 기다림만이 미덕은 아니다. 이제 봄을 찾아 직접 떠나보면 어떨까? 거제 공곶이에는 노란 수선화가 바다를 향해 일제히 꽃망울을 터트렸다. 붉디붉은 동백꽃과 새하얀 조팝나무 꽃이 더불어 꽃 대궐을 이루었다.크게 베푼다, 크게 구한다는 뜻을 지닌 거제(巨濟)는 10개의 유인도와 64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섬 공화국의 명성답게 거제팔경은 지심도, 해금강, 외도, 내도 등 섬으로 이루어진 명소들이 많다. MP3 음악보다 아름다운 몽돌해변의 파도소리와 사랑하는 사람의 어깨처럼 포근한 바람의 언덕이 색다른 즐거움을 더한다. 외도, 해금강, 신선대 등 거제도는 사철 아름다운 곳이지만

부산여행

여행|2015년 6월 20일

달착지근 알콩달콩,맛과 낭만의 도시시끌벅적 사람 사는 냄새 진한 깡통시장과 낭만을 마시는 달맞이거리, 신비한 바다 속 세상 아쿠아리움과 느림보열차 타고 해안 절경 누비는 태종대 그리고 '한국의 산토리니'로 불리는 감천동 문화마을까지 부산을 누비면 고소한추억들이 깨알처럼 쌓인다. 거기다 맛 기행까지 즐길 수 있는 넘쳐나는 맛집들은 기분 좋은 덤이다.KTX더 가까워진 부산. 오가는 기차에서, 바닷바람 따라 누비는 도시에서 그동안 나누지 못한 이야기들이 끝이없다. 귀 기울인 만큼 더 가까워진 우리에게 부산은 구수한사투리처럼 정겹다. KTX로 더 가까워진 부산. 첫차를 타고 부지런히 다닌다면 하루에도 여러 곳 구경할 수 있다. 오전 했살은 태종대에서 즐기자. 그리고 점심시간 출출한 배를 남포동시장 맛 골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