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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모니터 활용을 위한 선반랙과 2층 책상 구성

지난번에 4K TV를 들이고 나니 PC모니터로 사용해도 참 좋겠다 싶습니다. 요즘 TV는 다양한 다수의 입출력을 지원하고 이걸 리모콘에서 간편하게 전환 가능해 TV보다가 데탑의 모니터로 전환했다 다시 크롬캐스트로 갔다가 노트북 모니터를 볼 수도 있더군요. 다만 이걸 하려면 4K모니터는 60Cm~1m의 시청거리를 가져야 합니다. 이러러면 책상도 커야 하고 그 큰 책상으로도 TV가 영향을 주는 공간이 커 다른 공간이 부족해 지게 됩니다. 제가 사용하는 책상이 가로폭 160Cm인데도 기존 모니터와 4KTV 동시에 올리면 거의 꽉 찹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기존 책상 위에 또 다른 보조 책상을 올려 2단으로 만들고 윗 부분을 다른 잡다한 물건의 배치로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이미 기존에도 경량앵글을

캐논 미러리스 신제품 루머 - 업글대기중

캐논의 신제품 미러리스가 나올거라는 루머가 있더군요. 이중 핵심은 - 32MP 센서 - 손떨림 보정 입니다. 뭐 상급기에 바디 손떨림이 들어 갔으니 이제 미러리스 중급기로 내려올 때가 되긴 했지요. 물론 이 신제품은 EOS M6 MK2의 상급기 이니 150은 넘길거라 봅니다. 그래도 빠르면 내년 아니어도 내후년쯤에는 이거 채택한 보급기 아마 M5나 M50 후속기가 나와주겠지요. 이거 나오면 지금 쓰는 700D 기변해도 되겠습니다. 700D 1800만 화소의 거의 두배는 되고 바디손떨림이 들어가면 삼양 500mm반사렌즈 같은 것 달아도 볼만 하겠군요. 뭐 카메라 시장이야 이제 완전 개판입니다. 2강이 아닌 살아 남아서 이것저것 만드는 종합 메이커가 2개뿐인 상황이

동네 오토큐의 과다정비 문제

지난번에 자동차 조수석의 센서가 박살 나 문이 자동으로 안 잠겨 수리받은 적이 있습니다. 급한대로 평소 가던 대형 업체가 아닌 동네가까운 오토큐로 갔지요. 수리 끝날무렵 차량의 전반적인 상태를 이야기 하면서 브레이크 패드가 다 나갔으니 안전상 교체하기를 권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이상한 부분이 작년 말에 오일 교환받으면서나 정기 점검에서 브레이크 패드는 아직 꽤 남았다고 한 말을 들었고 올초 코로나로 거의 운행을 안 했는데 브레이크 패드를 갈아야 한다는 것이 참 이해가 안 가더군요. 마침 올해 정기점검 기간이 되어 검사 받아보니 여기서도 아직 수천Km는 남았다고 합니다. 다음 오일 교환 할때 나 갈라고 하더군요. 제일 큰 문제는 지난번 수리한 문도 한달 쯤 지나 보니 한번에 제대로

2년 만에 노트북 먼지 분해 청소

회사에 가져다 두고 쓰는 노트북이 있습니다. 2012년에 구입한 아이비브릿지 i5모델로 한성 노트북입니다. 중기 제품의 발열기구 설계는 원래 부실한 경우가 많고 처음은 몰라도 나중에 먼지 등이 쌓이면서 더 악화되기 쉽습니다. 뭐 이 부분은 대기업이라 해도 피하기 어려운 경우 많습니다. 이 노트북은 처음 살때부터 저 방열기구와 분해 되는 부분 참고해 구입했습니다. 쿨링팬이 나가도 비슷한 것을 구해 달기 쉽다는 계산을 하고 구한 것이니까요. 최근 한 2년 정도 제대로 청소한 기억이 없어 간만에 분해했습니다. 이 정도면 아주 크게 지저분한 것은 아니지만 역시 한쪽 구석에 먼지 뭉치가 생겨 있군요. 가볍게 바람 불어주는 정도로 제거 되는군요. 이걸 분해 안하고 청소하면 먼지 덩어리가 팬으로 들어가 엉킬 위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