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아포칼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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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모바일] 진화소녀 (2019)
2019년에 ‘썸에이지’에서 모바일용으로 만든 캐릭터 수집형 RPG 게임. 유통사인 썸에이지는 ‘영웅 for Kakao(2014)’로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2080년 미래 시대 때, 인류가 우주 이주를 위해 우주 여행을 하다가 발견된 ‘문스톤’이 수년 동안 비밀리에 세계 각지에 투하됐는데. 거기서 나온 방사선에 의해 좀비 사태가 발생해 세상이 혼란에 빠진 상황에, ‘신계 그룹’의 연구원들이 좀비 변이 세포로 사람의 인체를 개조하여 뛰어난 전투력과 좀비 감염 면역력을 얻은 인간 병기. 통칭 ‘스파크’를 탄생시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스파크는 인간 병기의 명칭뿐만이 아니라, 게임 내 녹색 연료통으로 표시되는 연료 자원의 의미도 가지고 있다. 특정한 시설이나 건물을 짓지 않아도 컨
[DMM] 오늘 나온 신작 - '도쿄 네크로' 리뷰
오늘 나온 DMM 신작게임, 도쿄 네크로 입니다. 올해 초부터 기대하던 타이틀인데, 연말끝물에 나오는군요~ 나오면 무조건 1군으로 굴린다! 하던 타이틀이었기에 바로 플레이해봤습니다. 제작사는 미소녀게임으로 유명한 니트로플러스. 캐릭터는 모두 라이브투디가 지원됩니다! 시작하자마자 반겨주는 좀비떼들 ^ㅁ^ 아이 러브 좀비!! ^ㅁ^ㅁ^ㅁ^ 전투방식은 이동과 공격으로 나뉘는 턴제 시뮬레이션 알피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르! 좀비 죽을때 머리 터지는 이펙트의 쾌감이! 역시 좀비는 헤드샷이죠! 스토리 모드. 라비땅은 귀엽구나 ^ㅁ^ 라이브투디 입니다. 아군도 한 명 데리고

서울역 리부(스포 有)
한국의 최조 좀비블록버스터인 부산행의 프리퀄 작품인 서울역을 보고 왔습니다. 사실 전 아직 부산행을 못 봤는데 이왕 늦은 거 프리퀄을 먼저 보는 것이 시간상 순서가 맞으니 괜찮겠지? 라는 생각으로 보러갔습니다. 영화인 부산행보다 애니메이션인 서울역이 시간대가 더 적다는 이유도 한몫했습니다.그리고 그 결과는 보는 동안 계속 흥미진진했습니다. 초반에 조금 지루한 부분도 있으나 첫 감염자의 발생부터는 나름 흥미진진하더군요. 한국에는 총기소유가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배려로 좀비의 끈질긴 생명력은 어느 정도 약화시키는 대신 달릴 수 있게 해준 것은 적절한 밸런스 조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달리는 부분 때문에 더 박진감 넘치기도 했고요.총기가 금지된 한국이라서 권총 정보는 탕! 탕! 쏘던 미국의 좀비물보다

두 가지의 좀비영화 - 시체들의 새벽 & 새벽의 저주
좀비 아포칼립스의 클리셰라고 불릴만한 쇼핑몰 농성전을 그린 작품. 조지 로메로 감독의 살아있는 시체 시리즈 제2탄 '시체들의 새벽' 입니다. 그리고 그 시체들의 새벽을 리메이크한 작품인 새벽의 저주 입니다. 사실 제목은 똑같은 Dawn of the Dead 인데, 국내 개봉하면서 새벽의 저주로 개명을 당했지요. 뭐 국내에서 인기가 많은 것은 이 리메이크작인 새벽의 저주 쪽인데, 두 작품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실 구작인 시체들의 새벽이 더 낫습니다. 쪽수가 늘어나면 충돌도 많아지고 덕분에 살기도 더 힘들어지지요. 뭐 새벽의 저주 쪽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을지도 모르겠지만, 전 적어도 시체드르이 새벽 쪽이 더 나은거 같습니다. 뭐 초중반 스토리를 보면 새벽의 저주 쪽도 나쁘지는 않았는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