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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 인 더 우즈> 황당무계의 끝을 보여주다
의 조스 웨든 제작진과 미드 , 의 드류 고다드 감독, 과 의 훈남 크리스 헴스워스(어벤져스 이전 출연)까지 가세한, 자칭 '신개념 블록버스터'라는 언론시사회를 다녀왔다. 젊은 대학생들이 인적없는 숲 속 산장으로 여행을 가는 서두는 일단 정통적인 무차별 살육의 미국식 공포물이 연상된다. 그런데 여기에 뭔가 다른 음모가 동시에 비춰지면서 에서 처럼 불길한 기운이 감돈다. 이렇게 시작부터 드러낸 범법적이고 어처구니 없는 실험 시스템을 '재밌는 놀이' 마냥 장난과 농담의 난무로 풀어 보이며, 부조리극에서 느낄수 있는 당혹감과 호

원초적 본능2(Basic Instinct 2: Risk Addiction, 2006)
2006년에 마이클 카튼 존스 감독이 만든 작품. 원초적 본능의 후속작이다. 내용은 전작에서 생존한 캐서린 트라멜이 풋볼 선수 케빈 프랭크와 드라이브를 하다 사고가 나서 혼자 살아남았다가 마약을 사용한 의혹을 받는 와중에, 그녀의 정신 상담을 맡게 된 정신과 의사 마이클 글래스가 연쇄 살인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원초적 본능 1을 찍을 때 샤론 스톤의 나이는 34살인데 이 작품은 그로부터 14년 후에 나왔으니 이때 당시의 나이는 무려 48살. 내일 모래 50인 샤론 스톤의 외모는 준 할머니에 가까워서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메라 시점은 시종일관 샤론 스톤의 얼굴을 클로즈업하고 노출도가 높은 복장을 하고 나오거나, 맨 다리를 찍는가 하면 음담

벤 에플렉의 또 다른 도전, "Argo" 입니다.
개인적으로 벤 에플렉이라는 감독의 힘을 굉장히 믿는 편 입니다. 타운에서 그가 보여줬던 영화의 느낌은 의외로 상당히 강렬한 것이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그가 배우로서의 에너지 보다는 이제는 감독으로서 보여주는 것이 더 많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그만큼 감독을 잘 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도 상당히 기대중이죠. 아르고라는 작품인데, 꽤 묘한 시놉시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용이 미국 사람들을 탈출시키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스릴러로 분류가 되어 있더군요. 상당히 강렬한 느낌을 가진 영화가 될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일단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입니다.

돈 세이 워드 (Don't Say a Word, 2001)
감 독 Gary Fleder 출 연 Michael Douglas (Dr. Nathan R. Conrad) Sean Bean (Patrick Koster) Brittany Murphy (Elisabeth Burrows) Skye McCole Bartusiak (Jessie Conrad) Jennifer Esposito (Detective Sandra Cassidy) Famke Janssen (Aggie Conrad) Oliver Platt (Dr. Louis Sachs) 원 작 Andrew Klavan 각 본 Anthony Peckham Patrick Smith Kelly 제 작 Anne Kopelson Arnold Kopelson Arnon Milchan 촬 영 Amir M. Mokri 편 집 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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