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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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인범이다

내가 살인범이다

'스릴러 + 액션 + 코믹'을 모두 녹여넣은 영화. 추적자 같은 스릴러를 기대하시면 실망하실 수 있습니다. 스릴러가 무서워서 보기 어려운 사람도 액션과 코믹으로 인해서 조금은 가볍게 볼 수 있는 스릴러 입니다. 흥행은 할 수 있을 것 같은 무난한 킬링타임용 입니다.

비콘77(Beacon77.2010)

비콘77(Beacon77.2010)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10월 26일

2009년에 브래드 왓슨 감독이 만든 영국산 호러 스릴러 영화. 내용은 런던을 배경으로 사라와 조이가 조이의 짝사랑 상대인 대학 교수 말콤이 사는 펜트 하우스 아파트에 찾아갔는데.. 말콤이 천재 해커인 데클란과 그의 연인 켄드라와 함께 CIA, 국방부의 컴퓨터를 해킹하여 바티칸의 데이터 베이스에 침입한 순간 시스템이 폭주해 다섯 일행이 펜트하우스에 갇혀 버리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바티칸의 데이터베이스에 침입한 목적은 모세오서를 찾아 미래를 예언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손에 넣으려고 한 것인데, ‘지금까지의 성서는 2차원으로 암호 해독을 해 왔는데 어떤 특별한 실험을 통해 3차원, 아니 그 이상의 차원에서 해독한다!’라는 비밀을 밝혀냈다가 조이는 초자연적인 존재를 목격하고 데클란은 그 존

용의자X - 단조로운 이야기 위에 선 아이디어

용의자X - 단조로운 이야기 위에 선 아이디어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22일

꽤 좋은 주간입니다. 영화 편 수가 좀 많아서 힘들기는 하지만, 일단은 굉장히 다양한 영화들이 다양한 자리에 포진해 있는 주간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주간이 좋습니다. 맨날 똑같은 영화만 보고 산다는게 그다지 즐거운 일이 아니라는걸 얼마 전에 깨닫기도 했고, 이런 작품의 경우는 이래저래 비교하는 맛 역시 꽤 좋은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리뷰도 이렇게 쓰고 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전 의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의 추리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죠. 게다가 영화화 하기에도 약간 묘한 것도 사실입니다. 몇몇 영화에서는 굉장한 강렬함을 지니고 나름대로의 맛을 만들어 내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국내에서는 맥을

용의자 X의 헌신이 한국 영화로! "용의자 X"포스터 입니다.

용의자 X의 헌신이 한국 영화로! "용의자 X"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27일

솔직히, 전 이 영화는 제목이 빠뀔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시리즈 자체를 영화화 하는 것이 아닌지라, 따로 떼어내서 작업을 하는 사오항에 가깝기 때문이죠. 하지만, 제 예상을 깨고 이 상황이 줄줄이 계속 되는 것이죠. 솔직히, 전 그래서 이 영화가 더 기대가 됩니다. 시리즈물을 다 봐야 할 생각을 안 해도 전혀 걱정이 없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