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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18 - 몽트랑블랑 곤돌라와 푸드코트, 풍경

캐나다 여행 #18 - 몽트랑블랑 곤돌라와 푸드코트, 풍경

캐나다 여행 #18 - 몽트랑블랑 곤돌라와 푸드코트, 풍경   한국사람들은 몽트랑블랑은 가을 단풍을 보러가기 위해 가장 많이 가고, 현지인들은 여름 레포츠나 겨울에 스키를 타기 위해서 많이 방문한다. 물론, 가을이 성수기가 아니라는 것은 아니지만, 단풍 성수기에는 현지인들보다 외국인들이 더 많이 보인다. 뭐, 어쨌든 단풍이 예쁜건 사실이니까.   다행히 봄과 가을은 성수기가 아니다보니, 전체적으로 주차장의 자리도 여유롭고, 호텔의 숙박비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에 속한다. 주차장은 당연하겠지만, 타운에서 멀리 떨어져있을수록 저렴하다. 가장 저렴한 건 셔틀을 타고 와야 하는 주차장들이지만.   마침 몽트랑블랑을 들린 시기에는 바이크 관련 행사가 열리고 있어서, 가족들이 다같이 자전거를 타고 있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산 위에서부터 다운힐을 즐기고 있었는데, 몽트랑블랑의 곤돌라에 자전거도 실을 수 있었다.   설치되어 있던 가족용 놀이시설 중 일부.   보면 알겠지만, 수많은 자전거들이 타운에 가득 차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덕분인지 몰라도, 주차공간이 별로 없어서 가장 가까우면서 비싼곳에 주차를 하게 되었지만 ㅎㅎ   몽트랑블랑의 곤돌라는 티켓 데스크에서 직접 구입이 가능하다. 성인은 $22, 아동은 $17.50, 유아는 $5이며, 세금은 별도. 근데, 점심을 포함할 경우 $7+tax만 더 내면 되기 때문에, 런치포함으로 구입하는 것이 이득이다. 뭐, 위에서 먹는 런치가 샌드위치+샐러드+음료의 간단한 조합이라고는 하지만, $10 이상의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식사를 했거나 시간대가 아니라면 단순 왕복이 낫겠지만. 그리고 성인 2 + 아동 1 이상의 조합이라면 가족패스가 더 저렴하다. 가족패스는 성인2+아동 2 기준.   런치를 포함한 콤보 티켓.   그리고 맞은편의 곤돌라를 타러 가면 된다.   곤돌라에는 바코드가 있기 때문에 직원이 바코드를 찍어보고 사람들을 입장시킨다. 이날은 바이크 행사 때문에 자전거 한번, 사람 한번 타는 형태로 운영되었다. 왜냐면, 바이크에 뭍은 진흙때문에 일반인은 그 곤돌라를 타고싶지 않아했기 때문.   곤돌라를 탑승할 차례.   늦봄이어서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이날 비가 온다는 소식도 있어서, 주말이었지만 행사 참여 외 일반 관광객은 좀 적은 느낌이었다.   곤돌라 출발.   겨울이라면 바로 여기서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건데.. 아는 아쉬움이 살짝 있다.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면서 보이는 풍경.   처음에는 몽트랑블랑 타운이 보이다가, 어느정도 올라가면 호수만 보이고, 정상에 가까워질 때 즈음 다시 타운과 호수가 보이게 된다. 정상에서 보는 뷰도 크게 차이는 없지만, 좀 더 넓은 시야로 볼 수 있는 차이가 있다.   정상에 도착.   스키장 곤돌라에서 내리는 것과 동일하게 기다렸다가 문이 열리면 내리면 된다.   정상의 온도는 섭씨 약 14도(화씨 57도) 정도. 섭씨와 화씨가번갈아가며 표기되고 있었다.   바이크는 내리자마자 거의 다 내려가다보니, 좀 쓸쓸한 정상 풍경.   정상에서 내려다본 몽트랑블랑.    가을이라면 저 산들이 모두 알록달록한 모습으로 물들지 않았을까 싶다. 지난번 가을에 몽트랑블랑에 왔을 때에는 비가 너무 많이와서 결국 올라가보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비까지는 아니었지만 올라갈때도 흐려서 아쉬웠다.     정상에서 보이는 풍경의 하이라이트는 사실상 몽트랑블랑 타운과 호수 정도이고 그 외의 장소들은 조금 아쉬움이 있다고 봐야 할 듯 했다.   리프트. 이 리프트는 짚라인 투어를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운영하는 듯 했다. 짚라인을 하고 내려가서, 리프트를 타고 올라오는 방식인듯 했다.   여기서부터 짚라인이 시작된다.   캐나다에서 유명한 관광지면 아주 쉽게 만날 수 있는 빨간 의자.   날씨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추워졌다. 아까만해도 14도였는데, 지금은 13도. 비 예보가 있었던 만큼, 더 추워질거라는 건 사실 당연한 소식이긴 했다.   자전거를 타는 사람. 곤돌라를 타고 올라와, 이렇게 사람들이 수시로 내려갔다. 생각해보면 이렇게 다운힐 위주로만 바이크를 타는 것도 참 재미있겠다 싶었다. 아마도, 1번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여러번 올라오는 형태의 티켓을 팔았을거고.   대부분의 리프트는 이렇게 운영되지 않고 있었다.   티켓을 구입할 때 점심식사가 포함된 티켓을 구매했으므로, 바로 곤돌라 옆 롯지로 가서 점심을 먹을 준비를 했다. 오전에 도착했지만, 좀 돌아다니다 보니 금방 배가 고파졌기 때문이었다.      포함된 점심식사는 샌드위치, 샐러드, 그리고 음료를 각 1개씩 가져갈 수 있게 되어 있었다. 샌드위치는 가격이 제각각이었으나, 어떤 샌드위치를 가져가도 무방하다고 했다. 샐러드는 종류가 하나뿐이었지만. ㅎㅎ   음료도 탄산음료나 커피 모두 가능하므로 원하는 걸 가져가면 된다고.   그래서 가져왔다. 샌드위치는 가장 비싼걸로(^^), 샐러드와 콜라.   햄치즈 샌드위치였는데, 양만큼은 정말 많았다. 사실, 콜드 샌드위치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맛도 뭐 그냥 먹을만한 정도의 맛이었다.     점심식사를 하는 사이 더 흐려진 몽트랑블랑 풍경.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비가 오기 시작했다. 주변을 좀 더 걸어볼 예정으로 왔는데, 비가 점점 거세지기 시작하고 시야가 점점 제한되기 시작해서 더 보지 않고 내려가기로 했다.   그래서 다시 곤돌라 탑승.   곤돌라를 탄 이후에 빗방울이 갑자기 거세졌다가, 내려가서 도착할 때 즈음에는 다시 부슬비로 바뀌었다. 날씨 참 오락가락하네 오늘.   그래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몽트랑블랑의 트레일을 걷고 있었다. 사진에서 첫번째 언덕 오른쪽으로는 폭포도 있기 때문에 곤돌라를 타지 않아도 저기까지 가는 사람들은 꽤 있는 편.   자전거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 딱 보면 가족단위가 정말 많았다.   그리고 차를 주차했던 엄청 비싼 주차장. 몽트랑블랑에서는 약 2시간 정도를 머물렀는데, $8 을 내야했다. 조금만 더 머물렀으면 $12를 내야 했을지도. 가까운 곳일수록 비싸다는 것이 함정. 근데 자리가 너무 없었다. ㅠㅠ

마카오 “마카오 타워”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7월 6일

마카오 “마카오 타워”각 주요 도시에는 타워가 있듯이, 마카오에도 타워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서울에는 “남산타워”가 있고, 일본 도쿄에는 “도쿄 타워”와 “스카이트리”가 있습니다. 교토에도 교토타워가 있지요.마카오에도 이렇게 타워가 있는데, “마카오 타워”라고 불리는 타워입니다.“2001년에 건설된 마카오 타워”마카오 타워는 마카오의 중국 반환 2주년을 기념해서 만든 타워입니다. 높이는 338m로 세계에서 10번째로 높은 타워라고 하지요.그래서 이 곳에 있는 전망대에선는 마카오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전망대는 58층과 61층에 있는데, 각각 엘리베이터로 오를 수 있습니다.“마카오 타워의 전망대”마카오 타워의 전망대 입장료는 제법 비쌉니다. 성인 기준으로는 MOP 135로 약 2만 원정도의 금액을 내야 합니다. 마카오 타워의 전망대에 오르는 비용을 내면, 58층에 있는 실내 전망대와 61층에 있는 야외 전망대에 오를 수 있습니다.△ 마카오 타워에 있는 투명 바닥△ 마카오 타워에서 볼 수 있는 경치“마카오 타워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마카오 타워에서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기도 합니다. 이 곳에서는 61층 마카오 야외 전망대의 외곽 코스를 따라서 걷는 “스카이 워크”가 있기도 하고, 번지점프를 할 수 있기도 합니다.특히, 번지점프는 런닝맨에서도 소개가 되기도 했었지요.여기에 전망대의 꼭대기를 타고 올라가는 전망대 클라이밍 액티비티가 있기도 합니다. 정말 다양한 액티비티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이러한 액티비티의 가격이 제법 비싸긴 합니다.가격은 아래와 같이 정리를 해볼 수 있지요.1. 스카이 워크 : MOP 888 (12만 7천 원 정도)2. 번지점프 : MOP 3588 (51만 5천 원 정도)3. 타워 클라이밍 : MOP 2288 (33만 원 정도)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데, 마카오 타워를 방문하기 전에 미리 인터넷으로 표를 구입해서 가시면 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마카오 타워에서 즐기는 번지점프△ 비가 오는 날에도 스카이워크를 체험하던 사람들△ 61층 야외 전망대에서 볼 수 있는 런닝맨 멤버들 △ 1층 기념품점에서 볼 수 있는 풍경“마카오 타워로 가는 셔틀버스”마카오 타워로 가는 셔틀버스가 있기도 합니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셔틀버스인데, 마카오 타워에서 제공하는 버스는 아니고, 호텔이나 리조트에서 제공하는 셔틀버스입니다. 이 셔틀버스는 꼭 호텔에서 숙박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으니, 방향과 시간이 맞는 경우에는 이용하면 되겠지요.셔틀버스에 대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마카오 타워로 가는 무료 셔틀버스 정보 : https://theuranus.tistory.com/5857여기가지, 마카오 타워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마카오에 방문했다면, 한 번쯤은 방문해볼 만한 곳이 아닐까 하는데, 위치가 애매해서 시간을 내서 오기가 조금은 애매한 곳이기도 하답니다.“마카오, 마카오 반도, 마카오 타워”주소 : Macau Tower, Macau전화번호 : +853 2893 3339홈페이지 : https://www.macautower.com.mo운영시간 : (월-금) 10:00 - 21:00 / (토-일) 9:00 - 21:00특징 : 마카오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

홍콩 IFC 전망대 “화폐박물관”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21일

홍콩 IFC 전망대 “화폐박물관”홍콩 주요 건물에는 전망대를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워낙에 고층 건물이 많은 홍콩인지라, 건물 중간중간에서 이렇게 전망대를 볼 수 있는 것이지요.일부 전망대는 유료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무료로 운영되는 전망대도 많이 있습니다. 홍콩 센트럴의 중심에 있는 IFC 몰에도 전망대가 한 곳 있는데요. 저도 한 번 다녀와봤습니다.“홍콩 IFC 몰, TWO IFC에 있는 전망대”IFC 몰은 그 규모가 상당합니다. 그리고 고층 건물도 여러 곳이 있습니다. 포 시즌스 호텔, 포 시즌스 플레이스, ONE IFC, IFC MALL, IFC TWO와 같은 건물이 모두 하나로 이어져있는 형태인지라 잘못 들어가면 길을 잃어버리기도 쉬운 곳이라고 할 수 있지요.전망대로 가기 위해서는 TWO IFC 건물로 들어가면 되는데요. 그냥 들어갈 수는 없고, 방문증을 받아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전망대로 가는 길(방문증을 발급 받아야 한다.)“TWO IFC, 55층에 있는 전망대, 화폐박물관”전망대는 TWO IFC 건물 55층에 있는데, 1층에 있는 안내데스크에서 방문증을 받아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방문증을 받기 위해서는 여권을 제출하면 되는데요.여권을 보여주고, 방문증과 여권을 다시 받은 뒤에 전망대로 오를 수 있습니다.“화폐박물관이라고 쓰고, 전망대라고 읽는 55층”엘리베이터를 타고 55층으로 올라가면 화폐박물관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요. 사실, 이 곳의 원래 목적은 화폐박물관이지만, 방문객들은 이 곳을 전망대처럼 활용하고 있답니다.55층이라는 높은 곳에 있어서 홍콩 도심을 전망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태생적으로 전망대로 만들어진 곳은 아니고 화폐박물관으로 만들어진 곳인지라, 360도 조망을 할 수는 없는 곳입니다.홍콩의 빅토리아 피크 방향을 볼 수 있고, 홍콩 앞바다의 일부를 조망할 수 있는 각도에 있지요.저는 아쉽게도 비가 오는 날에 올라서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는 없었지만, 대신 우중중한 분위기 있는 경치를 담아볼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꾀 멀리까지 보이겠더라고요.△ 화폐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경치“화폐와 관련된 내용이 전시되고 있는 박물관”이 곳은 원래 화폐박물관인지라, 화폐에 관련된 내용이 전시되어 있기도 합니다. 돈에 관한 내용, 은행에 관한 내용, 그리고 홍콩 화폐에 대한 내용이 전시되어 있는데, 사실 저희처럼 시간이 부족한 여행자에게는 이런 내용이 잘 들어오지는 않지요.그래서 이 곳에서 오래 머물지는 않고, 적당히 둘러본 뒤에 다음 장소로 이동했습니다.참고로 이 곳은 일요일과 공휴일은 열지 않는 곳이니 일요일에는 방문할 수가 없답니다. 이용 가능 시간은 아래를 참고하시면 될 것입니다.“홍콩, 센트럴, IFC 55층 화폐박물관”주소 : 8 Finance St, Central, Hong Kong전화번호 : +852 2295 3308홈페이지 : http://ifc.com.hk/en/mall/운영시간 : (월-금) 10:00 - 18:00 / (토) 10:00 - 13:00특징 : 화폐박물관이라고 쓰고 전망대라고 읽는 공간

홍콩 빅토리아 피크 전망대 “라이온스 파빌리온”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18일

홍콩 빅토리아 피크 전망대 “라이온스 파빌리온”홍콩의 야경을 가장 높은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빅토리아 피크에는 3곳의 전망대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한 곳은 유료이고, 다른 두 곳은 무료로 운영되는 전망대인데요.아무래도 유료로 운영되는 전망대가 가장 높은 곳에서 홍콩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단점이라고 한다면, 가격이 비싸고 동시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린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지요.“빅토리아 피크에 있는 3곳의 전망대”빅토리아 피크에 있는 3곳의 전망대에 대해서 다시 정리를 해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1. 피크 타워 “스카이 테라스 428” (유료) :☞ https://theuranus.tistory.com/59212. 라이온스 파빌리온 (무료)3. 갤러리아 전망대 (무료)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세 곳의 전망대는 모두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빅토리아 피크를 올라서 세 곳의 전망대를 모두 방문해도 괜찮습니다. 조금씩 다른 경치를 제공하니까요.저도 세 곳의 전망대를 모두 방문해보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제가 이 곳에 올랐을 때는 “갤러리아 쇼핑몰”이 공사를 하고 있어서, 거기에는 들어가 보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위에서 언급한 1번과 2번의 전망대에만 올라보았네요.“빅토리아 피크의 무료 전망대, 라이온스 파빌리온”빅토리아 피크 트램을 타고 피크에 오르면, 피크 타워라는 거대한 건물이 보입니다. 이 건물을 두고 동쪽으로 몇 걸음 이동하면 보이는 곳이 바로 “라이온스 파빌리온”이라는 전망대입니다.지도에서 보면 마치, 제법 먼 거리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걸어보면, 거의 바로 옆에 있다는 생각이 드는 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이 곳은 무료 전망대인지라, 표를 검사하는 사람도 없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유료 전망대로 올라가는 편이라, 상대적으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라이온스 파빌리온에서 본 홍콩 야경“여행사 관광객들이 오면 붐비기도 하지만...”여행사에서도 이 전망대에서 보는 경치가 피크 타워에서 보는 경치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고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한 것인지, 여행사에서 단체로 여행객들을 이끌고 이 곳으로 안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사실, 제가 생각해도 가성비로만 놓고 보면, 이 곳이 훨씬 더 홍콩의 야경을 감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기에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지요.피크타워로 오르는 데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표 검사도 하고, 그리고 오르고 나서도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사진을 제대로 찍기도 힘들고, 야경을 감상하기도 힘드니까요.아무튼, 이렇게 간혹 단체 관광객들이 와서 조금 붐벼지기는 하는데, 단체 관광객들은 보통 10분 이상 머물지 않습니다. 어차피 다음 장소로 빠르게 이동해야 하기 때문이지요.그래서 조금만 기다리면, 쾌적한 환경에서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홍콩, 빅토리아 피크, 라이온스 파빌리온”주소 : Findlay Rd, The Peak, Hong Kong전화번호 : +852 5222 7554운영시간 : 24시간특징 : 홍콩의 경치를 높은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무료 전망대